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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돌핀' 가고 '찬홈' 온다 / 모레 부동산 대책 공개? 용산공원 등 '초관심' [정오블핑] '돌핀' 가고 '찬홈' 온다오늘(10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산업부 김세희 기자의 13호 태풍 '돌핀' 중국 상륙…15호 태풍 '찬홈' 한국 영향은? 입니다.애초 우리나라를 향할 것으로 예상됐던 13호 태풍 '돌핀'이 경로를 바꿔 중국 남동부에 있는 저장성 타이저우시에 상륙했습니다.중국 상하이와 푸젠성 지역에서는 50만 명 넘는
- 반목 접고 화해택한 '템페스트' 베이징 극장에서 본 한한령 현주소 무대에 오른 것은 한국 국립극단의 셰익스피어 원작 연극 '태풍(The Tempest)'이었다. 중국어 제목은 '폭풍우(暴风雨)'다.
- 태풍 ‘돌핀’ 韓 영향 가능성…日 기상청 예보반경 제주 남서까지 확대 괌 동쪽 해상에서 서진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이 오키나와를 지난 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주목된다. 한국 기상청은 10일까지 돌핀이 제주 남쪽 동중국해를 지날 것으로 예보했지만, 일본 기상청은 후반부 예보 반경을 제주 남서쪽 먼바다까지 열어둬 이후 북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
- "일본 여름휴가 어쩌지?" 올해 일본 접근 태풍 14개 예고 이달 초 태풍 장미가 덮친 일본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런 태풍, 올해 더 잦을 거란 전망입니다. 실제로 태풍 장미가 강타했을 때는 항공편 900여 편이 취소돼 9만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 삼성전자 오늘 2분기 실적 공개…영업익 100조 달성하나 출근길 중부 강한 비…초강력 태풍 '바비' 북상중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는 절기상 '소서'(小暑)인 오늘 전국이 흐리고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반면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지난해 기상청이 발간한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에 참여하신 김백민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가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백민> 안녕하세요. 그러다가 햇빛이 많이 받고 달궈져서 장마가 우리나라를 덮쳐야 되는데 장마가 남부 지방에 비를 내리기 시작하는 찰나에 갑자기 태풍 바비가 생겨서 7월 중순에 장마전선을 밀어올려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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