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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성어 [973] ◈ 森 羅 萬 象 (삼라만상)
- 한자성어 [970] ◈ 三 顧 草 廬 (삼고초려)
- 한자성어 [969] ◈ 三 綱 五 倫 (삼강오륜)
- 한자성어 65 :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 臨渴掘井(임갈굴정) : 临渴掘井 [ lín kě jué jǐng ] 臨 임할 림(임), 渴 목마를 갈, 掘 팔 굴, 井 우물 정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서두르다.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판다.’는 뜻으로, 평소(平素)에 준비(準備) 없이 있다가 일을 당(當)하여 허둥지둥 서두름을 이르
- 한자성어 [968] ◈ 三 間 斗 屋 (삼간두옥)
- 한자성어 [967] ◈ 殺 身 成 仁 (살신성인)
- 한자성어 [966] ◈ 山 海 珍 味 (산해진미)
- 한자성어 [971] ◈ 三 軍 可 奪 帥 (삼군가탈수)
- 한자성어 [965] ◈ 山 川 草 木 (산천초목)
- 한자성어 [964] ◈ 山 中 白 雲 (산중백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