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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운하 통행도 줄인다"…온난화에 엘니뇨까지 말라가는 중남미 ▶ 인터뷰 : 카를로스 사발라가 / 페루 해양생물 학자 - "이번 엘니뇨가 매우 강력해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해수면 온도가 5~6도 이상으로 치솟는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
-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골키퍼 이름 딴 바다달팽이 생겼다 그는 과거에도 케일러 나바스와 스페인의 전설적인 공격수 키니의 이름을 해양생물 종명에 붙인 바 있다.
- 천연기념물까지 칭칭...제주바다 숨통 조이는 버려진 폐어구들 바닷속 쓰레기, 낚싯줄이 가장 많아… 생태계 피해도 집중 그러나 제주 연안에서는 폐어구로 인한 해양생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 다시마·전복도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바다를 가꿔야 할 때 사라진 바다숲, 떠나는 해양생물 평생을 바다와 함께 살아온 어민들은 한때 미역과 다시마가 바다를 뒤덮으며 풍요로운 어장을 이루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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