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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견과 박람박식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 정자(亭子)와 관련한 글을 허목(許穆, 1596~1682)과 송시열(宋時烈, 1607~1689)에게 청했다.
- 부채그림 설악산 구름고개 여름마다 매일 석남사에서 발생한 구름이 표충사로 넘어갑니다 일찌기 미수 허목(1595~1682 우의정)은 설악산을 바라보며 이리 시를 지었습니다 강릉 가는 도중에 설악산을 바라보고
- [걸공의 맛있는 칼럼] 비자(榧子)로 만드는 유밀과(油蜜果) ‘당비(糖榧)’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비자(榧子)가 남해현(南海縣)과 고성현(固城縣)에 난다고 나와 있고, 조선 중기 문신이었던 미수(眉叟) 허목(許穆, 1592~1682)의 `
- 삼척항 지진해일안전타워 이사부광장 둘러보기 조선 현종때의 학자인 허목 선생의 사당, 미수사 라고 합니다. 문이 잠겨 있어 들어가진 못하고 담장 밖에서 살짝 구경했어요. 다시 삼척항을 향해 걸어가는.......
- 미수(眉叟) 허목의 <강릉으로 가는 도중에 설악산을 바라보고 감회가 일어 짓다>(江陵途中 望雪嶽感懷作) 미수(眉叟) 허목(許穆, 1595~1682)의 칠언시(七言詩)인 을 쓴 것이다. 이 시는 허목의 문집인 『기언(記言)』 권63에 수록되어 있다.
- 창원 천주산 : 천주암~만남의광장~진달래군락지~용지봉 정상~함안고개~달천공원 2023.04.09 그딴산악회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허목(許穆)의 글씨를 음각한 달천동(達川洞)이라는 글자가 달천계곡 암벽에 새겨져 있고, 매년.......
- [전시] K옥션 프리미엄 온라인경매 10월 프리뷰 - 한국화 및 고미술 수묵담채 33.5 × 46.5cm 작자미상 금강산도 金剛山圖 종이에 수묵채색 40 × 50cm, 6폭 제주문자도 濟州文字圖 종이에 수묵채색 84.5 × 38.5cm, 8폭 미수 허목
- 허목의 도량과 송시열의 담대함 이야기 허목의 도량과 송시열의 담대함 이야기 조선 후기 효종때 당대의 두거물 정치인, 명의이자 영의정을 지낸 남인의 거두 허목(許穆)과 학자이며 정치가이기도 한 효종의 스승인 노론의 영수(
- 허목 - 기언
- 神蒲峯(신포봉)許穆(허목). 神蒲峯(신포봉)許穆(허목).本貫:陽川(양천).字:文甫(문보).和甫(화보).號:眉叟(미수).諡號:文正(문정). 朝鮮後期(조선후기) 學者(학자) 文臣(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