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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보완수사권 폐지, 멈출 수 있는 건 대통령 거부권 뿐" 민주당이 지난달 31일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검사의 직접 수사를 막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이건 그간 민주당 강경파의 기행 중에서도 마지노선”이라고 비판했다.허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허씨는 “대통...
- 허지웅, 김영훈 저격 "반도체 초과이윤? 왜 이익만 나누려 하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호황을 맞이한 반도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두고 공정한 분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하나부터 열까지 총체적인 엉터리
- 허지웅 "이러니 호남 무시하지"…배재고 감싼 정치인 저격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배재고가 광주일고와의 야구대회에서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친 이른바 ‘배재고 사태’를 두고 이를 옹호한 공직자와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지난
- "당신 세대가 늘 부러웠는데…" 허지웅, 유시민 저격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문제 삼으며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고 말한 가운데, 허지웅 작가가 유 작가를 비판하고 나섰다.허지웅 작가(왼쪽),
- 허지웅, 유시민 직격…"당신 세대가 늘 부러웠다" 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이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며 전통적 지지층 이탈을 주장한 유시민 작가를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 허지웅 “광주는 여전히 조롱거리…말리면 억압이라 착각한다” 폭발 최근 고교야구 경기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가 나와 파문이 인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광주와 5·18을 향한 사회적 멸칭과 조롱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1일 허지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80년 5월 광주 중흥동에 있었다. 육개월 아기였다”로 시작하는
- 배재고 논란에 허지웅 “혐오=표현 자유 NO”…JK김동욱 “정치적 희생양 옮은가”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가운데, 방송인 허지웅과 가수 JK 김동욱이 서로 다른 시각에서 목소리를 냈다. 허지웅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재고 야구부 징계와 관련한 정치권 반응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친문 지지자 등 기존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소외시켰다’는 취지로 평가했던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 "역사 공부해야", "조롱 책임 안 따라" 배재고 논란 비판 쇄도 허지웅 작가도 "5월 광주와 전라도는 여전히 조롱거리"라며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은 밈으로 소비한다. 말리면 억압이라 여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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