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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 군사반란 판결문 피고인 전두환, 노태우, 유학성, 황영시, 차규헌, 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이학봉은 공모하여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였다. (1)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의 체포) 1979.10.26
-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38회]수십억 부자 된 반란군하나회는 정말 사라졌나 반란을 함께 설계했던 허화평 씨 가족은 확인된 규모만 100억 원대의 건물과 땅을 소유하고 있고, 12·12 반란 직후 특전사령관으로 발탁된 정호용 씨 일가는 최소 370억 원 이상의
- ● 1979년12월18일 보안사령부 간부 기념촬영 뒷줄 왼쪽부터 허삼수 인사처장, 이지군 군수처장, 한사람 건너 권정달 정보처장, 정도영 보안처장, 한사람 건너 김병두 국방부보안대장, 허화평 비서실장, 백재구 교육대장, 이상연 감찰실장
- 젤나가 맙소사...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 전두환, 노태우, 장세동, 허화평 ... 일본인들 제발...;;;
- 대통령이 된 전두환 : 국보위 발족, 사형선고받은 김대중, 전(全)비어천가 허화평 "그렇다면 국회를 해산시키면 되지 않겠습니까?" 전두환 "최통(최규하 대통령)이 그걸 허락해 주겠어?" 허화평 "일단 비상계엄령 확대만이라도 요구하는 겁니다."
- K-공작 계획 : 전두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 사북탄광 광부들의 절규 다행히 신군부 측에는 '보안사 3인방'과 같은 우수한 두뇌들이 있었고, ▲ 전두환의 브레인 : 허화평, 허삼수, 이학봉 권력의 냄새를 맡고 불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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