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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빼고 다 PO MVP…막내 허훈, 마지막으로 우승 반지 수확 “다음 시즌에도 자리 지키겠다” [SD 고양 인터뷰] [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정말 행복하다.”부산 KCC의 가드 허훈(31·180㎝)이 KBL 챔피언 등극의 한을 풀었다.허훈은 13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고양 소노와 ‘2025
- 변준형·허훈, 프로농구 '연봉 1위'…보수 총액 8억 원 안양 정관장 변준형[KBL 제공][KBL 제공]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과 부산 KCC의 허훈 선수이 나란히 새 시즌 '연봉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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