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시드니 KFC - 쇼벨 시네마 극장에서 영화보기 - 신전떡볶이 KFC 어학원 끝나고 간거라 오후 두시가 넘어서 갔더니 해피아워 세일이 있었당 그래서 랩이랑 텐더 두조각을 엄청 싸게 팔았음 징거버거 세트랑 해피아워세트까지 같이 주문했다 아 호주에선
- 센티니얼 파크 덕 폰드 - 무어파크 이 날도 근처 공원에 놀러 갔는데 공원 가는길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집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너무 좋다 정말 공원 가는 길에 있던 큰~ 나무 호주에선 이렇게 큰
- 린트 초콜릿 두바이초콜렛 신상후기! 두바이초콜렛이 한국에선 한물 간 인기템이긴 하지만 호주에선 그렇다할만한 찐템느낌으로 만드는데가 안보여서...ㅜ.ㅜㅋㅋ 정말 먹어보고싶었는데요!
- 신혼여행 호주 해밀턴아일랜드 허니문이라구 메일 보내놨더니 준비해준 샴페인 호주에선 허니문이라구 말하면 뭐든 더 챙겨준답디다 잘보면 새가 있음 날씨가 흐렸는데 풀장이 3시까지라서 부랴부랴 바루 입수 옆에 미국인들은
- 2025년 5-6월 한국 1: 낮 술 / 론 뮤익 호주에선 10장에 오천 원. 깻잎 다 먹고 갈 거야. 친구가 엄청난 경쟁을 이겨내고 예매 성공한 올리브영 페스타. 시간이 없어서 3시간 동안 겨우 본전 뽑고 옴.
- 호주 [비]정착 일기 그리고 근황을 곁들인... 처음 이주해왔을 땐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얘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 했었던 터라 집을 구하는 게 급선무였다 집을 뷰잉(호주에선 인스펙션) 며칠 만에 집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 안톤버그 초콜릿 리쿼 미니바 24개 유럽이나 호주에선 매장도 크게 가지고 있을 만큼 유명하지만 한국엔 아직 입점 매장이 없어 해외에 다녀오시면서 면세점에서 많이들 구입하신다고 들었어요. 빼빼로 데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까지~~쭉~~ 하지만 한여름의 호주에선 크리스마스 이전까지만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 압구정 재미난조각가 천상 선생님 신점 후기 (feat.오픈런 했는데도 대기) 사주, 신점 안본다고 다짐했던 내가 한국에 오랜만에 또 오니까 보고 싶어졌다 ㅎ 호주에선 타로, 사주 뭐 이런건 당연히 없고 무슨 별자리로 점성술사가 봐주는건 있는데 한국인으로서 신빙성
- 호주 신혼여행 | 브리즈번 첫 아침식사 / 호주 카페/ Poached eggs 호주 카페의 메뉴판에는 아메리카노가 없었는데 얕은 나의 커피 지식으로는 호주에선 롱블랙이 아메리카노 같은 위치(?)다.
- 호주에선 “장”자만 들어가면 다 좋아. 2 지난 여름 방학, 내 생애 첫 장애캠프는 시선을 강탈했다. 약속 시간에 맞춰 집합 장소에 속속 도착하는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알록달록 다채로웠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연령과 성별, 진단명도 다 달랐다. 장애 세상은 넓고 배워야 할 일은 무궁무진하구나, 심장이 뛴다, 배울 게 많으니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