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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포토] 홍건희, '에프엠 조교' 배우 홍건희가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레드카펫 행사 일정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 고종욱·이창진·홍건희·김대유, KIA타이거즈 유니폼 벗는다 고종욱, 김대유, 이창진, 홍건희 등 베테랑들이 KIA타이거즈 유니폼을 벗는다. KIA 구단은 23일 6명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 KIA 타이거즈, 고종욱·이창진·홍건희 등과 결별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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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종욱 등 6명 재계약 안한다…육성선수 10명도 말소
KIA는 23일 “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 '1위 싸움' KT, '30홈런' 외인 타자 힐리어드 복귀…한화전 선발 출전 NC 다이노스를 상대하는 KIA 타이거즈는 내야수 박민과 투수 홍건희, 외야수 고종욱을 1군에 올렸고, 4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박지성, 포수 김동헌, 내야수 전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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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강렬한 임팩트, 김도영…“아무래도 3루수 고민이 가장”
KIA는 15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AG 대표팀 차출 멤버를 비롯해 홍건희, 오선우를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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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오선우 재정비 차원 퓨처스행…10개 구단 AG 차출 선수 등 24명 1군 말소
귀국일은 28일이다.대표팀에 합류하는 선수 외에 김영웅, 김재성(30), 박세혁(36·이상 삼성)과 오선우, 홍건희(34·KIA)가 2군으로 향했다. 5명 모두 떨어진 감각을 끌어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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