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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3. 뉴질랜드 한달살기. 크라이스트처치 에이본강 펀팅! , 이번이 사실 크라이스트처치 5번째 정도 왔던 건데 그동안 크라이스트처치는 그냥 지나가는 도시였지 딱히 그리워할만한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냥 가볍게 다녀오려고 했으나 이게 느닷없이 뉴질랜드의 추운 여름과 그칠줄 모르는 태풍, 홍수 그리고 터키의 지진까지 겹치면서 이제 지구촌은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 2022.06.04. 토요일 . - 2050년 제비 멸종 이게 그건가? = 생태계가 완전히 무너진 거야. - 2049년에도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 = 세상에, 끊임없이 찾아오네. 태풍, 기근, 화산 폭발, 홍수…. 그러나 기후 인식을 인식하고 있는 할리우드조차도 자본주의, 성장 주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 [공유] 4년 전에도 트럼프는 어렵다고들 했다[오늘과 내일/이승헌] - 동아일보 소음과 데이터 홍수 속에서 common sense을 찾아내는 것. 필자는 겸손해 하지만 이게 사실 통찰의 정석일지도... 4년 전에도 트럼프는 어렵다고들 했다[오늘과 내일/이승헌] - 동아일보
- [경영지도사 자격증] 시험정보 검색 이제그만! 바쁜 일상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시간"입니다. 즉,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찾는 일이 관건인데요. 이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는 것에 모두들 공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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