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의 "지지 않고 조금씩 이겨온 기록" 또한 권 이사장은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21-22기)를 역임한 바 있다. "완전한 승리는 아직 아니지만, 언론사에 이렇게 이긴 기록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전체 내용보기
- 136개 시민단체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은 노동권을, 권영은 반올림 상임활동가는 '첨단산업과 유해물질 사고'를, 은혜 기후정의동맹 공동집행위원장)은 '기후목표와 에너지 전환'을,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 용인 반도체 송전망 따라 걸었다... 거제의 폭우가 던진 질문 노진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반도체 산업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먼저 밝혔다.
- 송전선로 5개 검토·3개... 주민들이 "입지선정위 대표성 없다" 말하는 이유 출발에 앞서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해남에서부터 함께 걸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전기를 공급하는 희생지로 만드는 국가 에너지 정책을 바꾸기 위해 끝까지 함께
- 계엄령 시기 지어진 원전, 주민들이 막아내다 환경운동연합 인터뷰의 주인공은 필리핀 바탄주에서 핵발전과 석탄발전에 맞서 활동해 온 베로니카 '데릭' 케이브(Veronica "Derek" Cabe)입니다.
- 오락용 차 바퀴에 깔려 떼죽음... 멸종위기종 물고기의 수난 뙤약볕 아래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에게 생태교육을 하던 성무성 대표가 주변을 둘러보며 말했다. "합강은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와 흰수마자가 사는 강이에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