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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에이스 안우진, 7이닝 무실점…KIA 연승 행진에 제동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KIA 타이거즈의 연승을 끊었다.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를 3-1로 제압했다. 한편 잠실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 대전 LG-한화 이글스전, 인천 kt wiz-SSG 랜더스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 13연패 한 달 만에 또 9연패…‘총체적 난국’에 빠진 SSG SSG는 지난달 25일 수원 KT 위즈전부터 이달 5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9연패를 당했다. SSG는 5월 17일 인천 LG 트윈스전부터 6월 2일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13경기를 내리 패배하면서 창단 이후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 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치열해진 순위 싸움·타이틀 경쟁으로 흥행 열기 더할까? 후반기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 "팬·멤버 욕해" 폭로…건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탈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멤버 건일이 평소 팬들 지나치게 자주 팬들을 욕하고 멤버들도 뒷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폭로가 나온 지 하루 만에 팀 탈퇴를 알렸다 지난 6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입성해 단독 콘서트 '더 엑스케이프'(The Xcape)를 전석 매진시켰다.
- ‘탈꼴찌+2연패 탈출’ 김태형 롯데 감독 “전민재 만루포로 승기 잡았다” [SD 인천 승장]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전민재 만루홈런으로 승기 잡았다.”김태형 감독(59)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10-6으로 이겼다. 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롯데(25승1무39패)는 키움 히어로즈(26승1무41패)를 제치고 9위로 올라서며 최하위(10위)서 벗어났다.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김진욱이 5.2이닝 동안
- ‘지난해보다 16경기 앞당겼다’ 2026 KBO리그, 역대 최소 334경기만에 600만 관중 돌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17일 잠실(KT 위즈-두산 베어스·1만3960명),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2만2915명), 인천(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1만7099명), 광주(KIA 타이거즈-LG 트윈스·1만5628명), 창원(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9773명) 등
- '홈런 선두' 오스틴, 마지막 '잠실 홈런왕' 도전 개장한 잠실 야구장은 좌우펜스 100m, 중앙펜스 125m로 국내에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야구장으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인천 실제로 게리 레스와 다니엘 리오스, 라울 알칸타라 등 많은 외국인 투수들이 잠실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두산으로 이적한 후 성적이 더 좋아졌고 반대로 박병호(고양 히어로즈 타격 보조코치
- '홈런 선두' 오스틴, 마지막 '잠실 홈런왕' 도전 개장한 잠실 야구장은 좌우펜스 100m, 중앙펜스 125m로 국내에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야구장으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인천 실제로 게리 레스와 다니엘 리오스, 라울 알칸타라 등 많은 외국인 투수들이 잠실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두산으로 이적한 후 성적이 더 좋아졌고 반대로 박병호(고양 히어로즈 타격 보조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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