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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타수 무안타 2삼진’ 이정후, 하루만에 침묵…타율 0.304, MLB 6위 타율 순위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35), 루이스 아라에즈(샌프란시스코·0.327),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0.320), 얀디 디아즈(탬파베이 레이스·0.315
- 후반기 시작부터 ‘부상 주의보’…한화 강백호·SSG 고명준·삼성 박승규, 1군 엔트리 말소 히어로즈전서 부상을 당했다. 6회말 무사 1·2루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쳤지만, 1루를 밟은 뒤 옆구리를 부여잡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강백호는 올해 82경기에 나서 타율 0.315
- ‘강백호 독주 멈췄다’ 타점왕 경쟁, 뒤따르는 해결사 4명에 시선집중!…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디아즈 독주 체제였다. 3월(6타점), 4월(30타점)은 간발의 차로 1위를 지켰고, 5월부터는 2위 그룹과 격차를 크게 벌리며 줄곧 1위를 질주했다.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서 타율 0.315
- 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50%…애틀랜타-클리블랜드 등 거론 성적 반등이 쉽지 않은 만큼 미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주축 선수들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정후는 올 시즌 82경기에서 타율 0.315, 5홈런, 33타점, 장타율 0.447을
- 2년 만에 전반기 20홈런 달성한 한화 강백호…데뷔 첫 30홈런 시즌 만드나 그는 2024시즌 당시 전반기 85경기에서 타율 0.315,
- “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입단 당시부터 공격형 포수로 기대가 컸다. 29일까지 올 시즌 66경기서 타율 0.315, 5홈런, 23타점, 출루율 0.439를 올렸다.
- 100억 해결사 잃고 '잔루 14개'…4연패 빠진 한화 지난 시즌 종료 후 총액 100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는 올 시즌 이탈 전까지 82경기에서 타율 0.315, 23홈런, 86타점, OPS 0.980으로
- 후반기 1무 3패 한화, 강백호마저 옆구리 부상 이탈 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5(314타수 99안타), 23홈런, 86타점을 기록하며 한화의 중심 타선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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