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GA]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무빙데이서 3위 도약…선두와 1타 차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윈덤 챔피언십(총 상금 85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3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 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www.newspim.com · 2026.08.09
-
[KLPGA]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3R 공동선두 도약...서교림 1타 차 추격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신다인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
www.newspim.com · 2026.08.29
-
[골프IN화보] 김민주, 최종 라운드 아쉽게 1타 잃고 공동 6위 마감…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삼천리 소속의 김민주가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했다.이날 김민주는 전반 라운드를 이븐파(36타)로 무난하게 출발했으나, 후반 들어 12번 홀(파4)과 15번 홀(파4)에서 각
www.edaily.co.kr · 2026.08.24
-
2년차 송은아, KLPGA 챔피언십 첫날 선두…'4승 도전' 김민솔 1타 차 2위(종합)
지난해 아쉽게 신인상을 놓쳤던 송은아가 시즌 2번째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첫 발을 뗐다.송은아.(사진=KLPGA 제공)송은아는 20일 경기 포
www.edaily.co.kr · 2026.08.20
-
최찬 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 아마추어 유민혁 1타 차 준우승
아마추어 유민혁(19언더파)을 단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우승상금 1억4000만 원과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000점을 획득한 그는 상금 5위에서 3위(5억1165만 원)
sports.donga.com · 2026.08.23
-
임성재, 디 오픈 첫날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습니다. 임성재는 영국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 66타를 기록했습니다. 단독 선두에 오른 미국 잭슨 수버와는 한 타 차입니다. 같은 대회에 나
www.yonhapnewstv.co.kr · 2026.07.17
-
7언더파 몰아친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3R 단독 3위 도약, 공동 1위와 단 1타 차
공동 선두 마이클 브레넌, 보 호슬러(이상 미국·16언더파)와는 단 1타 차.페어웨이는 단 한 번, 그린은 고작 두 번만 놓치는 정교한 샷이 돋보였다. 2개의 파5 홀에서 모두 버디를
sports.donga.com · 2026.08.09
-
부동산 1타 강사인 남편 살해 50대, 2심서 감형…징역 22년
부동산 공법 분야 1타 강사인 남편을 폭행해 살해한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6일 수원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효정)는 A씨의 살인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이 선고한 징역
www.donga.com · 2026.07.16
-
[PGA] 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1타 차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김주형이 안개로 순연됐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를 공동 4위로 마쳤다. 김주형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속개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
www.newspim.com · 2026.07.12
-
‘세계 3위’ 김효주, 롯데오픈 2R 공동 2위… 1타 차로 선두 추격
선두와의 거리는 여전히 한 타에 불과하다. 메인 스폰서 대회에 나선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롯데)가 이틀 연속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3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6819야드)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www.sportsworldi.com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