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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심원단 향한 이화영 질문, '술파티 위증 사건' 서막 열렸다 법무부 특별점검팀은 지난해 11월 교도관과 재소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에서 연어와 소주가 반입돼 이 전 부지사 등이 이를 마신 것으로 그러면서 한 검사는 "당시 현장(수원지검 1313호)에 있던 사람들 가운데 박상용 검사,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방용철 전 부회장, 박상웅씨(쌍방울 관계자), 출정 교도관들, 설주완
- '연어회덮밥' 반입 교도관 "박상용 검사에게 '안 된다' 몇번 이야기까지" 김 교도관은 2023년 5월 17일 연어술파티 장소로 지목된 수원지방검찰청 1313호(박상용 검사실)에 검찰 수사관과 함께 '연어회덮밥' 등 외부 음식물을 반입한 인물이다.
- [단독] '술파티 의혹' 거짓말탐지기 결과 "이화영 진술, 신빙성 높다" 첫째,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 또는 영상녹화실에서 이 전 부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등이 함께 소주를 마셨는지 여부.
- 이화영 "尹정부가 이재명 손보려 한 사건"…檢은 징역 2년 구형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사 탄핵소추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 파티가 있었다"는
- '이화영 위증' 4대3 유죄...그러나 검찰은 웃을 수가 없다 '연어술파티' 당일로 특정된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 1313호 영상녹화실에 술이 반입됐는지, 이 전 부지사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등과 함께 술을 마셨는지가 핵심 쟁점이었다
- '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진술 일관성 없어" 위증 혐의는 이 전 부지사가 2024년 10월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사 탄핵소추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 파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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