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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
8,000만 원과 함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지급한다.대회 기간 중 각 파3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2번 홀 무쏘 EV ▲5번 홀 뉴 토레스 ▲12번 홀 무쏘 ▲16번
www.donga.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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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선두와 1타차
시즌 최고 성적은 두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팀 대항전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이날 첫 홀인 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잡아낸 최혜진은 13번(파3) 홀부터 16번
www.donga.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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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선수’ 강채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단독 선두
다만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게 아쉬웠다.10번 홀(파4), 11번 홀(파4), 13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샷 감각을 뽐낸 강채연은 16번 홀(파4)과 마지막
www.donga.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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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슨
불투명하다.임성재는 이날 4번 홀(파5)과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에 2타를 줄였다.1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뒤 14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한 그는 16번
www.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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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선발인데”…흐름 깨진 무패투수, 박진만 감독의 변함없는 믿음 [SD 대구 브리핑]
올해 16번 등판해 8승무패로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후반기에도 11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이어갔다.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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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우승 한 푼 신지은…LPGA 투어 30년 만의 진기록
.3라운드에도 5타 차 선두를 지켜낸 그는 최종 4라운드에서 6~8번 홀 3연속 보기로 한 때 2타 차로 추격당했지만, 10번 홀(파4)과 12번 홀(파4) 버디로 다시 달아났다.이후 16번
www.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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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부족’ 김시우, 디 오픈 공동 6위 마무리…개인 메이저 역대 최고 성적으로 위안
하지만 11번(파4), 12번(파3) 홀 연속 보기로 우승 경쟁에서 멀어진 뒤 16번(파4)
sports.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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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1R 3위
1위 넬리 코르다(미국)에 이어 2위, CME 글로브 레이스 포인트에선 코르다, 김효주에 이어 3위다.10번 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유해란은 12번 홀(파4)과 14번 홀(파4), 16번
www.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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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매킬로이, 경기 중 “USA” 외친 갤러리와 신경전
갤러리석에서 매킬로이에게 “USA”를 외친 것.AP통신은 같은 날 매킬로이가 깊은 러프에서 시도한 샷이 크게 빗나가자 갤러리석을 향해 “Shut up”이라 말했다고 전했다.결국 매킬로이는 16번 또 매킬로이는 16번 홀 도중 특정 갤러리를 가리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잉글랜드의
sports.donga.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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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시즌 9번째 톱10 눈앞
올 시즌 17개 대회에 나서 16번 컷을 통과한 김시우는 준우승 2번, 3위 2번 등 톱10 8번을 기록하며 페덱스컵 포인트랭킹 5위를 달리는 등 데뷔 후 최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