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엄지성, 더비 카운티전서 1골-1도움…팀은 3-0 완승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이번 시즌 첫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엄지성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서 열린 더비 이긴 스완지 시티는 2승1무, 승점 7을 기록해 9위서 3위로 올라섰다.엄지성은 더비 카운티전서 시즌 첫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
이강인 태클 판정 놓고 시작된 공방, 라리가 회장과 레알 마드리드 충돌로 번졌다…“음모론 만들고 있다”vs“회장이 중립성 지켜야”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에서 불붙은 마드리드 더비 판정 논란이 레알 마드리드와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의 정면충돌로 번지며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발단은 21일(한국시간) 끝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끝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맞대결이었다.
- [프로축구] 전북 이승우-울산 김현석 감독, '현대가 더비'서 거친 언쟁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리그1 현대가 더비 에서 선수와 상대 팀 감독이 직접 언쟁을 벌이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전북 현대는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울산 HD를 1-0으로 꺾었다.
- '2호골·MVP' AT마드리드 이강인 "더 노력하고 발전해야"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후반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 경기를 앞두고는 더욱 그랬다.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공격수들은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강인은
-
‘이강인 결승골 기점’ 아틀레티코, 레알 꺾고 마드리드 더비 승리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이 89분을 뛰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 승리에 기여했다.아틀레티코는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5승1무1패(승점 16)를 기록한 아틀레티코는
- '이강인 결승골 기점' 아틀레티코, 레알 꺾고 마드리드 더비 승리(종합)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이 89분을 뛰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 승리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5승1무1패
-
AG 앞둔 엄지성 2경기 연속 1골 도움 폭발…스완지 2-0 완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시티)이 2경기 연속 1골 1도움으로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엄지성은 2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라운드 왓포드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스완시시티의 2-0 승리를 견인했다.직전 라운드인 더비 카운티와
-
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버임엄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7시즌 챔피언십 7라운드 더비 카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2승4무1패(승점 10)가 된 버밍엄은 리그 8위에 자리했다.백승호는 양 팀이 1-1로 팽팽한
- [핌in잠실] 생애 첫 홈런 더비 정상 한화 강백호 "가을야구처럼 집중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 강백호가 8년 만에 다시 선 올스타전 홈런 더비 무대에서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SSG)을 서든데스 끝에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 강백호, '동점 버저비터' 끝에 올스타 홈런 더비 첫 우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타자 강백호가 데뷔 첫 올스타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강백호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전야제 '컴투스 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한 차례 연장전 끝에 오태곤(SSG 랜더스)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