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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괴물' 홀란의 멀티골...노르웨이, 브라질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괴물' 엘링 홀란의 왼발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1998년
- [2026WC] "케인 왜 수비적으로 썼나"...투헬 전술 비판한 트럼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탈락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전술에 대해 지적하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은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dpa통신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 [2026WC] 트럼프의 '아무말 잔치'..."다음엔 미국과 중국이 공동 개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계를 뒤흔든 '발로건 구하기' 외압 논란을 직접 입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이번 월드컵 기간 가장 잊을 수 없
- [2026WC] 카보베르데 보지냐 이름, 신종 달팽이 학명으로 붙여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를 월드컵 32강으로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새로 발견된 해양 생물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는 특별한 영예를 안았다. '보지냐(Vozinha)'는 그의 본명이 아닌 오랜 별명이자 유니폼 등록명으로 포르투갈어로 '작
- [2026WC] 아시아 9개국 '추풍낙엽'...벵거 감독 "기술·스피드·힘 부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축구가 역대급 졸전 끝에 전멸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이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단 한 팀도 16강 문턱을 넘지 못하고 조기 퇴장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 토너먼
- [2026WC] 돈에 미친 FIFA...'챔피언 반지' 2026개 제작해 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역대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했다. FIFA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주관 대회 역사상 최초로 우승팀에 특별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주기로 했다"며 "미국 스포츠의 가장 대
- [2026WC] 슈퍼컴퓨터 결승전 예측 "스페인 승리 56%...아르헨 44%"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승자로 스페인을 지목했다. 옵타가 17일 발표한 최종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스페인의 우승 확률은 56.05%로, 43.95%에 그친 아르헨티나를 앞섰다
- [2026WC] 슈퍼볼인가...결승전에 웬 美국가 부르고 26분 하프타임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색갈'로 덧칠한 북중미 월드컵에 세계 축구팬의 시선이 곱지 않다. 20일(한국시간)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축구의 본질보다 상업적 엔터테인먼트를 앞세운 '미국 독단적 운영'에 전 세계 축구계가 폭발했다. 논란의 중심은 월드컵 96
- [2026WC] 트럼프, 결승전 관전후 우승팀에 트로피 직접 건넬 듯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전한다. 인기 높고 남성적 스포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스트롱맨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정치적 정체성 구축과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트럼프에겐 놓쳐
- [2026WC] '레드카드' 잉글랜드 콴사는 8강-4강전 못 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고무줄 징계 기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더럽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퇴장 징계를 유예받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사례와 달리 잉글랜드 핵심 수비수 자렐 콴사의 퇴장 징계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