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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2027년 예산 9조원 첫 돌파 정부가 내년 예술인 기초생활보장에 311억원을 투입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청년문화패스’ 지원 대상은 19∼34세 전체로 확대한다. K-컬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정책금융 2조2000억원을 공급하고 연구개발(R&D)에도 역대 최대인 1774억원을 투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
- 2027년 신입생부터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 정부가 2030년 ‘지방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목표로 등록금 지원 학년을 순차적으로 확대해간다. 교육부는 28일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교육부의 주요 청년 사업을 공개했다. 교육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총 3280억원 규
- 2027년 복지부 예산 ‘152조’… 어디에 쓰이나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은 148조7697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본예산 137조4949억원보다 8.2%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에 신설될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아동기본수당, 아이맞이지원금 등을 포함하면 152조 4328억 원으로 10.9% 증가한 규모이다. 국민의 보건∙복지를 책임질 예산
- 인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 5.1% 올라 인천시가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최근의 물가 상승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생활임금 인상을 통해서다. 인천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시간급을 1만26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만2010원보다 620원(5.1%
- 국토부, 2027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모집…지역특화재생·노후주거지정비 추진 포함한 내년 도시재생사업 선정 작업이 지자체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된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가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쇠퇴한 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2027년
- 경기도, 2027년 생활임금 1만2995원…월 271만5955원 확정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등에 적용되는 2027년 생활임금이 시간당 1만2995원으로 결정됐다.
- 2027년 건보료율 7.19% ‘동결’… 중증·희귀난치환자 본인부담 낮춘다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인상 없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됐다. 초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 급증 등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여력을 긍정적으로 보며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우선 고려했다는 입장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
- 전남광주시, 2027년 국비 13조 9천9억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13조 900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 2027년 법인세 수입, 15년만에 소득세 추월한다…'삼전닉스' 효과 내년 법인세 수입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소득세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법인세 수입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역대 처음으로 200조원을 넘어선다. 반도체 경기에 따라 세수가 출렁이면서 재정 운용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는 신설할 미래대응기금을 재정
- 논산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모집 충남 논산시가 농번기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논산시는 오는 18일까지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특정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