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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안돼 전세 갔더니, 사려던 집 3억 올라” 공급대책 나와도 못산다 목소리 [부동산360]
집을 알아보기 시작하려던 찰나 6·27 규제가 나와 대출이 예상만큼 나오지 않았다. 결국 전세로 신혼생활을 시작했는데 당시 봤던 집값은 그사이 3억원가량 올라 이제는 살 수 없는 가격이 됐다 지난해 9월 결혼한 A씨(30·여)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정부가 이른바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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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한국 가는 준비
나중에 세일하는거 또 보이면 살 의향 있음 다른 동네에는 자주 들어온다 해서 알고 있던건데, 우리동네 코스트코에서 처음 봄 일단 사봤는데, 역시....그다지 내 스타일은 아님 ㅋㅋ 5/27 아침에 코스트코 비즈니스 센터 여러 맛이 있는데, 코스트코에는 소금빵맛만 파는 중 이거 쫌 궁금한데 참았음 (다이어트 중 이었을 때) 5/28 한국에서 손님이 오신분이 나눠주신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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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여름 여행 5박 6일 자유여행 1일차
7/22-7/27 5박 6일 상해 여행 1일차 포스팅 시작 1일차는 혼자 상해로 갑니다 상해 동방항공 타고 여행했고 비행기표는 왕복 35.8만 원에 끊었어요 동방항공 기내식 맛없을 디디타러 갑니다 상해 오랜만에 가서 좋았는데 아저씨가 몸을 진짜 미친 듯이 긁어서 덩달아 나도 가려워졌다 쾌적한 숙소 굿 체크인하고 조금 쉬다가 밥 먹으러 갑니다 라이라이샤오롱 상해 살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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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살롱 청량리역미용실 은서 쌤 염색 후기
다녀왔어요 상담도 자세하고 꼼꼼하게 케어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요 저처럼 상담이 자세한 미용실 찾으시는 위해 청량리역미용실 은서 디자이너 후기 적어볼게요 :) 그 로 잉 살 롱 청 량 리 역 점 주소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27 C동 2층 219호 (지번)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2층 전화번호 : 02-969-7898 영업시간 : 매일 10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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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부르심
말씀; 창1:27-29 주제: 회복2.-노동과 부르심 1. 하나님은 자기 형상에 따라 지음 받은 자로서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을 허락해 주셨다. 그러나 노동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에 따라 지음 받은 자들에게 창조의 목적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은혜이 수단을 상징하는 보편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이 언어가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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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레이서 가챠 시스템 도입(?) 신규 차량 확률 뽑기
국산 장수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티레이서가 26/07/27 패치로 신규 R클래스 차량 AVT-GT 가 추가됐는데 기존처럼 캐시 2~3만원에 바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 티켓을 구매하면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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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매2계 2025 타경 32454 [공장]
오전 7:10 기사원문 4 1반응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강남권 매수시 대출비중 1년전보다 ↑ 지난달 서울 강남권에서 아파트 같은 집합건물을 살 때 금융권 등 외부에서 지난해 6·27 가계.......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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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의 나라<3일(월) 겔 34:25-31>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27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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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5회 로또 자동구매 후기
로또를 살 때마다 "이번엔 느낌이 다르다"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제1235회 로또복권 자동으로 10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첫 번째 자동번호 A : 05, 07, 32, 37, 44, 45 B : 01, 09, 15, 18, 20, 36 C : 04, 08, 13, 19, 27, 40 D : 13, 16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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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양식 담기 ㅡ제2918화
주후 2026년 7월 24일 “10분의 기적” 제목: 인도하심을 따라가려면 5 [시편 27:13~14]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정신없이 뛰어놀던 일곱 살 아들이 땀범벅이 되어 집으로 뛰어 들어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