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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꺾었다...국기 흔드는 아르헨 축구팬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모인 축구팬들이
- "꿈 같아요"...부에노스아이레스 청춘 남녀들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6일(한국시간) 열린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 이럴수가...화들짝 놀라는 방콕의 프랑스팬 [방콕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프랑스 축구팬들이 1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을 지켜보다 프랑스가 골을 허용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7.15
- 19세 야말, 승리 기념하는 '찰칵 세리머니'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이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을 마치고 승리를 기념하는 셀카를 찌고 있다. 2026.7.15
- "야호! 스페인 승리"...열광하는 마드리드 청년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축구팬들이 15일(한국시간) 마드리드 콜론 광장(Plaza de Col n) 팬존에서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을 지켜보다
- 60년 만의 결승행 좌절...실망한 잉글랜드팬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맨체스터의 '포더팬스 팬파크(4TheFans Fan Park)'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잉글랜드 여성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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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 안세영 “아시안게임도 자신있게”
안세영은 이번 대회 64강부터 결승까지 1시간을 넘긴 경기가 1시간 1분이 걸린 왕즈이(중국)와의 4강전 한 경기뿐이었을 만큼 압도적인 경기 내용을 보여줬다.
- 역전당한 잉글랜드...망연자실한 맨체스터의 여인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맨체스터의 '포더팬스 팬파크(4TheFans Fan Park)'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한 잉글랜드 여성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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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으로 금의환향
경기 시간이 1시간 넘게 걸린 경기가 왕즈이(중국)와의 4강전(1시간 1분) 한 경기뿐이었을 만큼 모든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유지했다. 2023년 코펜하겐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
-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탈환…韓 '최초' 2회 우승 새 역사 안세영은 자신이 금메달을 따낸 2024년 파리올림픽으로 2년 만에 열린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2연패에 도전했지만 4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