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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IMF, 韓 성장률 상향…'모두의 성장' 노력하겠다" 이어 "반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은 지난 4월보다 0.1%포인트 내린 3.0%로 하향조정됐다"며 "IMF는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역시 0.4%포인트 상향된 2.5%로 전망했다"고
- 이 대통령, 성장률 전망치 상향에 "국민 체감 어려워" 이 대통령은 "발표 대상 30개 국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이라면서 "반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지난 4월보다 0.1%포인트 내린 3.0%로 하향 조정되었다"고 지적했다.
- '반도체 영향' 5월 수출물가 0.3%↑…'컴퓨터' 15년만 최고치 국제유가가 4월보다 내리면서 수입물가도 두 달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 '빠른 회복세'의 한국 경제? 그보다 더 중요한 것 아시아개발은행(ADB)은 7월 전망에서 한국의 성장률을 4월보다 0.7%포인트 높여 2.6%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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