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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일본(にほん) 가마쿠라 바쿠후(かまくら ばくふ) - 다케자키 스에나가
▽ 다케자키 스에나가 생몰년 : A.D 1246 ~ A.D ???? 열전 : 몽골(원) 군 침입의 난 때 활약한 장수.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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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6년 초봄, 몽골 제국 수도 돈황에서 명재상 야율초재가 칭기즈칸에게 금주를 주청하는 이벤트가 발생하였다 ! ! !
A.D 1206년 초봄, 몽골 제국 수도 돈황에서 . . . 몽골 제국 칭기즈칸이 하교하길, "오늘은 희귀한 요리를 준비시켜 놓았소. 모두들 마음껏 즐기시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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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9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사마르칸트, 쿠릴타이(ᠻᠦᠷᠦᠯᠳᠠᠶ, Quriltai) 이벤트 발생(몽골 플레이어 군주)
A.D 1209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사마르칸트에서 . . . 칭기즈칸은 후계자를 결정하기 위해 중신들을 모아 집회(쿠릴타이)를 개최했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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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3년 초봄, 몽골 제국 황자 주치가 요서 땅에 신도시 진평(晉平)을 건설하였다 ! ! !
A.D 1203년 초봄, 몽골 제국령 화북 요서 지역 . . . A.D 1203년 초봄, 몽골 제국 황자 주치가 요서 땅에 신도시 진평(晉平)을 건설하였다 ! ! !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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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9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사마르칸트에서 명재상 야율초재가 칭기즈칸에게 점성술로 풍년을 예언하는 이벤트가 발생하였다 !
A.D 1209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사마르칸트에서 . . . A.D 1209년 가을, 몽골 제국의 도시 단 한 곳에서 풍년(풍작)이 들었다 ! ! !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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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6년 가을, 몽골 제국의 야율유가가 신성 로마 제국령 쾰른에서 성직자 프란체스코를 배반시켜 등용하는데 성공하였다 ! ! !
A.D 1206년 가을, 신성 로마 제국령 쾰른에서 . . .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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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7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베라사근에서 명재상 야율초재가 칭기즈칸에게 점성술로 풍년을 예언하는 이벤트가 발생하였다 ! !
A.D 1207년 성하, 몽골 제국 수도 베라사근에서 . . . 명재상 야율초재 아뢰길, "여, 칭기즈칸 님. 건강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칭기즈칸 하문하길, "음. A.D 1207년 가을, 몽골 제국의 도시 단 세 곳에서 풍년(풍작)이 들었.......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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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194년 여름, 몽골 부족의 주치가 고려 제국의 수도 개경의 무장 효심을 배반시켜 등용하는데 성공하였다 ! ! !
A.D 1194년 여름, 고려 제국의 수도 개경 외곽에서 . . . 김사미 · 효심의 난 주동자였던 효심이 배반을 결행하며 말하길, "본심을 속일 필요는 없겠지.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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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10년 가을, 몽골 제국의 서정 군에 두려움을 느낀 아이유브 왕조를 필두로 한 무슬림 동맹이 결성되었다 ! ! !
알 아흐달 말하길, "이놈, 몽골군 !" 알 아흐달 말하길, "아라프 아크발(알라는 위대하다). 유일한 신을 모시는 자들이여. 검을 들어라. 지하드(성전)다 !" 무하마드 나셀 말하길, "알라의 이름 아래, 우리는 한 덩어리로 뭉쳐서 이교도를 토벌하겠다 ! 지하드다 !" 몽골 제국의 침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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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Genghis Khan Ⅳ) : A.D 1206년 초봄, 몽골 제국 황친 테무게가 개경에서 오에 히로모토를 배반시켜 몽골 제국에 투항하게 하였다 ! ! !
오에 히로모토 말하길, "테무게 님 같은 사람이 있는 몽골 제국이라는 나라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남은 인생을 귀공에게 맡기겠습니다." 고려의 오에 히로모토가 배신하여 몽골 제국으로 가 버렸다 ! ! ! 몽골 제국 칭기즈칸이 몹시 흡족한 표정으로 크게 기뻐하며 하교하길, "수고했소, 테무
blog.naver.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