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여장하고 CCTV 확인 시도…'완전 범죄 노렸다'
[앵커] 중국인 유학생 살해한 혐의로 검거한 중국인 남성 피의자는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여장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숨진 여성이 다니던 대학의 강사로, 피해 여성은 실제로 피의자의 강의도 들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일 새벽, 중국 국적의
- 박위, 특강 줄취소…낙상 CCTV 공개 여파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박위가 KTX 낙상 사고 폐쇄회로(CC)TV 영상 공개 논란으로 공식 일정이 잇따라 무산되는 등 역풍을 맞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주최로 오는 27일 서울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던 박위의 특강이 취소됐다. 28일 예
- “이번엔 시민이 지켜본다”…제주경찰서 앞 CCTV 풍자 광고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30일 제주시 한림읍과 제주서부경찰서 일대에서 시시티브이를 활용한 공익광고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시 한림읍은 실종 104일 만에 30대 여성 장아무개씨가 지난 24일 주검으로 발견된...
- ‘국민이 지켜봅니다’… 제주 경찰서에 CCTV 모형 풍자 광고 장기 실종 피해자 30대 여성 장모씨 사건을 허위 종결하는 등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진 제주에 경찰을 감시하는 폐쇄회로(CC)TV를 형상화한 공익광고가 등장했다.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씨가 운영하는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지난 30일 장씨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 인
- "이번엔 국민이 경찰을 지켜본다"…제주에 CCTV 풍자 광고 장기 실종피해자 30대 여성 장모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하는 등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진 제주에 경찰을 감시하는 폐쇄회로(CC)TV를 형상화한 공익광고가 등장했다.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씨가 운영하는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지난 30일 제주시 한림읍과 제주서부경찰서 일대에서 CCTV
- 서초구, 여성안심귀갓길 방범용 CCTV 등 민·관·경 합동 점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7일 오후 남부순환로315길 일대에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여성친화서포터즈 여성안심귀갓길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초구민 11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서포터즈를 비롯해 서초경찰서 범
- "CCTV 없는 화장실 노렸다"…장기매매 브로커들이 전단지 붙인 진짜 이유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지하철역이나 터미널 등 공공화장실 벽면에 부착되어 있던 장기매매 알선 스티커가 단순한 장난이나 사기가 아닌 실제 불법 브로커 조직의 범죄 수단이었음이 수사 기록으로 입증됐다. 지난 9일 유튜브 방송 뉴사이드에 출연한 국내 1호 임병수 탐정은 과거 경찰
- 동작구·경찰, AI로 실종자 찾는다…CCTV 4천여 대 연계 관내 4천여 대의 CCTV 영상에서 실종자의 인상착의를 AI로 분석해 초기 수색과 긴급상황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동작구는 지난 27일 구청에서 동작경찰서와 ‘동작구CCTV통합관제센터
- 예인선 전복 CCTV 본 가족 "순식간에 뒤집혀…철저한 진상규명" 이날 해경은 부산 동구에 마련된 가족 대기실을 찾아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선박 전복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 공개했다. 일부 실종자 가족들은 손으로
- 'CCTV 논란' 유튜버 박위, 서울시 홍보대사직 자진 사임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KTX 낙상 사고 폐쇄회로(CC)TV 영상 공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유튜버 겸 방송인 박위가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임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위는 이날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서울시에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사의를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