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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반 서킷 브레이커까지…코스닥 700 무너져, 코스피 6천 위태 코스피가 10% 넘게 폭락하면서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7.47% 하락하며 공모가를 밑돌았다.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상장 소식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쳤다.
- 美반도체 약세에도 SK하이닉스 ADR '25% 프리미엄' 나스닥에 입성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가 본주 대비 25%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미국예탁주식(ADS)은 지난 SK하이닉스 ADS는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149달러) 대비 10% 넘게 오른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무려 27.29% 급등하며 193.92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 반도체株 휘청이자 6천피로 '뚝'…SK하이닉스 최대폭 하락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흥행에도 반도체주가 동반 폭락하면서 코스피가 6천선대로 주저앉았다.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던 SK하이닉스는 한국 거래 첫날 15.37% 폭락해 184만 5천 원에 마감했고, 삼성전자도 10% 넘게 빠지면서 25만 4500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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