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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증시 첫날 13% 오른 SK하이닉스, 국내선 15% 급락…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예탁주식(ADR) 방식으로 나스닥에 도전한 SK하이닉스는 168.01달러에 첫날 거래를 마감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국투자증권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약 8%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 코스피, 7300→8천선 회복…하닉 10%·삼전 8%대 폭등 삼성전자는 8%대, SK하이닉스는 10%대 상승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 KB증권은 "차주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이 예정돼 있어 반도체 상승세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 '삼전·닉스' 무너지자 코스피 7000 붕괴...하루에 669P 증발 오후 한때 8% 넘게 하락해 오후 1시 28분 올해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나스닥 시장에 미국예탁증서(ADR)를 상장한 뒤 국내외 주가의 가격 차이와 단기 급등 부담이 부각됐다.
- SK하이닉스, 나스닥 흥행 대박…주가·환율에 훈풍 부나 이날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ADR 발행을 통해 약 265억달러(약 40조원)를 조달했다. 달러 공모대금은 오는 14일 SK하이닉스로 납입된다. 하지만 시장 충격을 감안해 달러 환전은 이달 중하순부터 8~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 동반 서킷 브레이커까지…코스닥 700 무너져, 코스피 6천 위태 이후 오전 10시 13분에는 8% 넘게 지수가 급락하며서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직격탄을 맞았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7.47% 하락하며 공모가를 밑돌았다.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상장 소식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쳤다.
- 코스피, 오전 내 4%대 급등 지속…코스닥 나흘째 상승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월가 금융회사들이 비중확대 의견을 담은 낙관적인 분석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8.17% 급등했다. 다만 뉴욕증시 장 마감 후 미국 반도체 기업 AMD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공개했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 8% 넘게 급락했다.
- "45조원 실탄 확보"…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발표에 주가 11% 급등 규모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건설하며 미국 내 첫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퓨처룸 그룹의 반도체•인프라 부문 책임자인 롤프 벌크는 CNBC와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일본에서는 반도체 장비업체 도쿄일렉트론이 8% 가까이 급등했고, 어드반테스트와 레이저텍, 소프트뱅크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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