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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배경훈 부총리 함께 찾았다…모레, AMD 무대서 '분산 추론' 기술력 과시
열린 AMD의 연례 최대 AI 행사 ‘Advancing AI 2026’에서 자체 분산 추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특히 행사 기간 리사 수(Lisa Su) AMD 최고경영자(CEO)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모레 부스를 직접 찾아 조강원 대표의 ...
www.edaily.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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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엔트로픽에 최대 7조원대 투자 계약…'AI 칩 구매 지원'
미국 반도체 기업 AMD 리사 수(쑤쯔펑) 최고경영자(CEO)[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반도체 칩 업체 AMD가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엔트로픽에 최대 7조원을 투자하고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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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AMD 맞손…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협력을 위한
www.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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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앞으로 엔비디아칩만 쓴다”…AMD 주가 급락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엔비디아 칩만 사용하겠다고 밝히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마켓워치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함께 쓰겠다던 기존 계획을 바꿔 엔비디아로 AI 인프라를 단일화하겠다는 것이다.스페이스X의 컴퓨팅 용량은 올 2분기(4~6월) 1.4기가와트(GW)로 확대됐다
www.donga.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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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시장, 젠슨 황-리사 수 ‘5촌간의 전쟁’ 예고
그간 엔비디아가 독점하다시피 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AMD가 출사표를 내며, 5촌지간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수 AMD CEO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www.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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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
메모리가 전세계 인공지능(AI) 인프라 핵심 요소로 떠오른 가운데, 착공식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디비아 최고경영자(CEO) 만남이 성사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12일 SK하이닉스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사와 파트너 기업들로는 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 브로드컴, TSMC 등이 있다.
zdnet.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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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헬리오스’ MS에 납품…AI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대항마’ 부상
그간 엔비디아가 독점하다시피 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AMD가 출사표를 던지며, 5촌 지간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수 AMD CEO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www.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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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현장은 피지컬 AI의 선생님”
한국의 제조 현장이 휴머노이드의 선생님에 해당됩니다.” 4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서 만난 이재형 AMD코리아 커머셜세일즈 대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 AMD CEO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잇달아 한국을 찾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www.donga.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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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수장들 잇단 방한 이유…“韓 제조 현장이 휴머노이드 선생님”
한국의 제조 현장이 휴머노이드의 선생님에 해당됩니다.”4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서 만난 이재형 AMD코리아 커머셜세일즈 대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 AMD CEO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잇달아 한국을 찾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www.donga.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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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MD와 AI 인프라 동맹…7조원 투자 유치
AMD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해 자사 칩과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하는 공동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앤트로픽 인프라의 중요한 한 축이 되길 매우 고대해왔다"며 "양사 엔지니어링팀이 함께 협력해 GW 규모 AMD 헬리오스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zdnet.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