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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 2022 로얄 럼블 [Royal Rumble] Bianca Belair 09. Dana Brooke 10. Michelle McCOOL 11. Sonya Deville 12. Natalya 13. Cameron 14.
- WWE 2021 익스트림 룰즈 [Extreme Rules] Sheamus vs Damian Priest (c) Winner : Damian Priest (c) 5 Match WWE SD Women's Championship Bianca Belair
- WWE 2021 썸머슬램 [Summer Slam] Dominik vs The Usos (c) Winner : The Usos (c) 5 Match WWE SD Women's Championship Bianca Belair (c) vs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Echezeaux 2015 리제 벨레의 에쎄죠 2015를 시음했다. 개인적으로는 오레뇨와 많이 비교를 하는 편인데, 오레뇨가 화려하고 여성스럽다면 에쎄죠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남성적인 느낌을 받아왔던 터인데, 오레뇨 건 에쎄죠 건 15빈티지는 너무 어리고 뻑뻑해서 차이가 거의 없었다. 보르도라고 할 정도로 탄닌도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La Romanee 2015 2015빈티지의 리제벨레의 플래그쉽 라 로마네를 시음했다. 2018년에 마신 모든 부르고뉴 와인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화려함의 극치였다. 앞서 마신 끌로 뒤 샤또를 몇 배 응축한 듯한 풀 바디를 필두로, 노즈와 팔렛 모두 충만했고 혀가 아릴 정도로 스파이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Aux Reignots 2015 2015빈티지의 오레뇨. 리제벨레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밭. 의외로 끌로 뒤 샤또에 비해서 무겁고 가라앉은 노즈. 반대로 팔렛은 꽉 찬 듯 느낌이라 끌로 뒤 샤또 15랑 상당히 대비되는 느낌이었다. 마치 영빈 보르도라고 부를 정도로 팔렛은 인상적이었으나, 너무 어리다는 느낌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Clos de Vougeots 2015 2015부터 새롭게 라인업 된 리제벨레의 끌로 드 부죠. 개인적으로 꽤나 궁금했다. 그만큼 기대도 컸는데, 바틀의 컨디션을 의심할 정도로 첫 노즈에서 생전 처음보는 향이 난다. 마치 병원, 약품에서 날 법한 노즈에, 그나마 팔렛에서 리제 특유의 스파이스함이 묻어나는 정도랄까. 기회가 된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Clos du Chateau 2015 리제벨레의 2015빈티지 라인업 중에서 가장 돋보였던 끌로 뒤 샤또. 향수를 뿌려논 듯한 리제 특유의 화려한 향에 고소하고 진한 오크 터치. 바디는 물처럼 부드럽고 피니쉬는 상대적으로 조금 빈약한 듯하지만 스파이시하며 산미가 풍부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화려하고 만개해서 지금 시음하기에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 La Romanee 2010 리제벨레의 플래그 쉽이자,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빈티지로 평가받고 있는 2010빈티지를 시음했다. 리제 벨레 특유의 화려하면서도 코즈메틱한 향이 절제되어 올라왔고, 팔렛에서도 마찬가지로 절제된 밸런스를 보여주었다. 로마네꽁띠, 르루아 뮈지니, 자이에 리쉬부르 같은 부르고뉴 탑생산자 부
- 올리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용산전자랜드 본관285 호 :02-701-0561 02-706-7389 F:706-7390. 010-5319-7389 www.olivermusic.kr Be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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