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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 콜라보] 타츠로 키우치 X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리커버 cover art for the new reissue of The Copybook for Those Who Want to Use Better Words, published by Big Fish in Korea.
- 영화 : Big Fish 아버지의 아름다운 동화같은 인생서사 스포주의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는 언제가 됐건 꼭 다시 보게된다. 현실과 동떨어지지만 아버지의 입으로 전해진 아름다운 동화같은 따뜻한 이야기 감독 #팀버튼 다크하고 슬픈 판타지 장르 영화뿐 아니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야기를 판타지 장르로 스토리를 풀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영화
- 빅 피쉬(Big Fish) 작년에 봤던 영화는 다이어리에 제목만 간단하게 적어놨었는데, 그렇게 하니 나중에 떠올렸을 때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잘 떠오르지 않았다.. 좋지 않은 기억력을 위해 올해부터는 인상 깊었던 장면과 대사라도 아카이빙 하려고 한다. (과연.. ㅠ) 황수선화 프로포즈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 빅 피
- 빅 피쉬(Big Fish). 얘들아, 꼭 그 곡을 들려주렴. #.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서, 제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듣고서야 만족한 듯 잠을 청하던 애기애기하던 시절이 아들램에게도 있었죠. 주로 전래동화들을 읽어주곤 했었습니다. 잭이 거대한 콩줄기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 잠든 거인 몰래 무언가를 훔쳐 왔다거나,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이 혹 떼
- Pieter Bruegel the Elder - Big Fish Eat Little Fish (1557)
- [모던패밀리시즌2]ep.07 fish out (물 속, 주머니 등에서) 찾아내다 -i threw away that card for a reason. -neither are you. -we got in a big fight. -can't we just give him another chance? -she caught your cold.
- 빅피시(Big fish) in 예술의 전당 빅피시 in 예술의 전당 / CJ 토월 극장 뮤지컬 빅피시는 팀 버튼의 영화 '빅피시'를 뮤지컬화 한 것이다. 그 영화 역시 빅피시라는 책을 영화화한 것. 2013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을 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이 첫 공연이다. 내용은 허풍쟁이 아버지 '에드워드'와 현실적인 아들 '윌
- 뮤지컬 빅피쉬 (Big Fish) 1. 전반부가 극히 지루하고 유치하다. 에드워드의 상상(마녀, 인어 등)이 전개되는데 어린이 뮤지컬인 줄. 이 상상에뭔가가 있을거라는 믿음과 팀버튼에 대한 믿음으로 겨우겨우 버텨내었다. 딱히 유별나고 독창적이게 환상적인 상상도 없었어서 그다지 다채롭지도 않았다. 한 편의 동화로 느껴져
- BIG FISH CHAIR | PRODUCT DETAILS COLOR : 화이트 / 블랙 / 실버 / 골드 컬러는 4가지 입니다. 포근한 착석감과 더불어 고급스러움, 철제 디자인 쉐잎이 안정감을 주어 공간의 분위기를 한껏 채워주는 체어입니다. 퍼 제품과 매치를 해도 어울리겠죠?^^ 지금 보시는 제품, 골드색상.
- It's Party Time - Hotel Transylvania 3 Summer Vacation Small town blues will melt away Even the big fish come to play Guarantee you'll have the best nigh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