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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3주년' 부산 찾은 BTS, '노멀' 韓 버전 최초 공개 함성과 환호를 뚫고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8개월 만에 부산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와 '버터'(Butter)에서는 워터 캐논이 시원하게 터져 시원함을 선사했다.
- 韓이 사랑하는 혼네 "거대한 노래방 같았던 공연" (Come to Korea)라는 답글을 많이 남겨서 '아, 우리 인제 거길(한국을) 가 봐도 되겠다'라고 생각했고 공연 티켓 오픈하자마자 몇 분 만에 매진돼서 그게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알엠(RM)이 트위터(X)로 혼네에게 찬사를 보냈고, 이것이 인연이 돼 방탄소년단은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에, 혼네는 서울 공연에 서로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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