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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C-ITS 방식 새해 다시 논의키로...업계 "본사업 추진 위해 서둘러야" 국토부는 현재 상용화된 기술이 웨이브밖에 없는 만큼 올해 당장 시작해야 할 본사업은 웨이브로 실시하고 향후 C-V2X 기술이 상용화되면 병용한다는 방침이다. C-V2X는 시간동기화를 위해 GPS를 활용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에 유독 많은 터널에서는 신호를 받지 못하는 것도 국토부가 웨이브와 C-V2X 병용을 고려하는 이유다.
- V2X 통신 정리 메리츠 증권의 "DATA War Vol.2 SPACEX와 5G" 보고서의 'Part4 5G C-V2X 자율 주행 통신 기술의 발전 부분'이다.
- 도로 위 위험요인 놓치지 않는 'C-V2X' 기술 https://auto.v.daum.net/v/20200227160251487
- 고려시멘트 엔지스테크널러지 미스터블루 펌텍코리아 (8/9 상한가 급등주분석) 화웨이와 5G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 MOU 체결 소식에 급등후 상한가 / 커넥티드 카 솔루션 전문기업 엔지스테크널러지(대표 박용선)는 화웨이와 함께 5G 네트워크 기반 C-V2X (Cellular-V2X)가 적용된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는 소식 미스터블루 웹툰 성장 및 모바일 게임 모멘텀 지속에 급반등 후
- 서울시, 세계 최초 '5G 융합 자율주행차' 상암 도로주행 6월 첫 공개 초고속 5G 통신망을 통해 차량과 차량 주변의 모든 것을 연결하는 진정한 커넥티드 카(V2X, Vehicle to Everything)가 서울 도심의 일반도로를 달리게 된다. □ 서울시는 테스트베드’로 구축 중인 상암에서 6월22일(토) 국토부와 공동으로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은 서울시가 국토부와 공동 추진하는 C-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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