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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접촉하는 순간 전기충격”…ICE, 이민 단속에 '전기 장갑' 꺼냈다 기존에도 이민 단속 과정에서 요원들의 물리력 행사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새로운 장비의 등장을 두고 시민사회의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국토안보부(DHS
- 美, 위구르 강제노동 명단에 中기업 43곳 추가…역대 최대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로 추가했다.
- "미국 유학 괜히 왔나?"…유학생들 긴장시킨 美 인턴십 새 규정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인턴십 참여를 제한하면서 졸업 전 실무 경험을 쌓으려던 학생들의 선택지가 줄어들 전망이다. 27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
- 트럼프 행정부, 법원 제동에도 H-1B 비자 억대 수수료 강행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관보에 전문직 취업비자(H-1B)가 추첨된 고용주에게 10만3265달러(약 1억4292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한다는 규칙안을 공개했다.
-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인턴까지 제한…취업문턱 높여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재학 중 인턴 프로그램 참여를 제한하기로 했다. 28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
- MS윈도우에 '북한 해커' 추정 보안결함…"미 정부 긴급조치" 추정되는 보안 결함이 발견돼 미국 사이버 보안 당국이 연방기관에 '긴급 조치'를 명령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현지시간 14일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
- 미, 망명 신청자 상용·관광비자 20만건까지 취소 추진 이번 조치는 국토안보부(DHS)와 협력해 추진된다. 토미 피고트 국무부 대변인은 단기 방문을 명목으로 입국한 뒤 영
- "트럼프, 망명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역대 최대 규모" 토미 피곳 미 국무부 대변인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국토안보부(DHS)와 협력해 단기 방문객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에 입국한 뒤 영구적으로 체류하기 위해 망명을 신청한 외국인들을
- 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韓학생·가족 1만3000명 영향 파장 미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F비자를 소지한 유학생들과 교환방문 J비자
- “졸업해야 하는데 어쩌나”…美 비자 4년 제한 규정에 애타는 유학생·학부모 미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F비자를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