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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티스 건호, 양손 손가락 골절 부상 “안무 없이 무대 소화 예정” 강하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건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라 소속사는 “건호가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인 인천’(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 코르티스, 북미 이어 인천 공연도 표 없음 신인류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의 포문을 여는 인천 공연 좌석을 완판시켰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하이브)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2026 코르티스 투어 인 인천(CORTIS TOUR IN INCHEON)'은 15~16일 진행된 국내·글로벌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 18일
- 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인천 공연 안무 없이 참여 주변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깁스와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건호는 이에 따라 오는 18~19일 열리는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인 인천‘ 공연을 비롯해 향후 스케줄에서 안무 없이 가창 위주로 무대를 소화한다.건호 역시 팬덤 ’코어‘를
- [전문] 코르티스 첫 투어 앞두고 건호 부상 “안무 없이 소화” 의지가 강하지만 의료진의 소견과 건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일정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이에 따라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코르티스의 투어 첫 공연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에서는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 블랙핑크가 정상에서 곱씹는 사랑의 의미 '러브식 걸스' 박시훈 곡 '챔피언'(Champion·2026) : 곡을 듣다 보면 자연스레 핸드 마이크를 쥔 채 대형 콘서트장을 누비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떠오른다. 정민재 곡 '고'(GO·2026) : '뛰어'의 존재감에 다소 가렸지만, 음악적 완성도만큼은 블랙핑크의 역대 최고 수준.
- 노래 재탕이 '영크크'?…코르티스 첫 콘서트 '무성의' 비판 코르티스(마틴·제임스·주훈·성현·건호)는 18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코르티스 투어 - 풋 유어 폰 다운'(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첫날 공연을 치렀다.
- K팝 콘서트 '예매 전쟁' 폐해 끝낼까…韓팬들 먼저 챙긴다 데뷔 이래 처음 고척 스카이돔에 입성한 에스파의 2026-27 라이브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는 팬클럽 선예매 중 국내 페이지는 멜론 티켓에서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빅히트 뮤직 소속 그룹 코르티스(CORTIS) 역시 첫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인천 공연 예매 당시 국내(15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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