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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 결국?…리그컵 이어 개막전 제외→"이적시장으로" 황희찬은 2023-2024시즌 울버햄프턴 소속으로 EPL에서 12골을 몰아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 "EPL서 韓지고 日떴다"…외신이 주목한 아시아 축구 대격변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EPL에서 한국의 태양이 지고 일본이 떠오르다'라는 보도를 통해 양국 축구의 엇갈린 흐름을 집중 조명했다. 2005년 박지성이 맨체스터
- 벤투·손흥민 퇴장시킨 '韓과 악연' 심판, 휘슬 내려놨다 손흥민이 EPL에서 활약할 시점인 2019년 12월 토트넘과 첼시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퇴장을 명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리고 손흥민 선수는 EPL에서 득점왕 했던 선수예요. 아니, 그럼 이런 스쿼드인데. ◆ 신문선> 세계 최고죠. 그러니까 영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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