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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딴지에 타구 맞은 LG 웰스, 3회 도중 조기강판…“아이싱 치료 진행 중”
이날 경기 전까지 웰스는 올해 후반기 3경기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ERA) 10.93의 성적을 거뒀다. 전반기 15경기서 5승3패 ERA 2.82를 기록한 것과는 매우 대조되는 모습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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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투수, 마음가짐부터 다르다…SSG 김민준 “팀 승리에 어떤 역할 할 수 있을지만 생각”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4.12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줄곧 1군에 남아 선발 로테이션을 계속 돌고 있다. 6월 24일 KT 위즈전(5이닝 1실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그는 7월 한 달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5경기서 3승1패 ERA
sports.donga.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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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상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일까.KBO는 2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7명을 확정해 월간 ERA 부문 2위다. 또 전 경기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안정감을 보여줬다.올러도 6월 5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무패, ERA 1.7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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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이 형과 함께한다는 마음”…글러브로 공유한 책임감,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 [SD 베이스볼 피플]
선발 등판해 8승3패, 평균자책점(ERA) 2.60, 112탈삼진을 잡았다. 탈삼진 전체 1위, ERA 3위, 다승 공동 4위에 올라 선발진의 중심축을 맡았다.
sports.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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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승 레전드’ 양현종의 ‘미래 레전드’ 안우진 향한 찬사 “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냐, 정말 많이 성장했어”
세월이 흘러 스피드가 떨어져도 투구 패턴과 템포에 변화를 주며 맞혀 잡는 관록도 일품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14경기서도 5승5패, 평균자책점(ERA) 4.21의 통산 167경기에 등판해 44승39패2세이브14홀드, ERA 3.26을 올렸다. 30경기에서 15승8패, ERA 2.11, 224탈삼진을 기록한 2022시즌에는 2관왕(다승·탈삼진)
sports.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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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2W8L’ 다저스 진짜 심각하네! 스쿠벌 쓰고 또 질 뻔…KC에 진땀승
기자]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이 선발등판한 경기에서 겨우 승리하며 한숨 돌렸다.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26 단일 시즌 30홈런을 2차례 기록한 외야수 카일 터커와 함께 지난해 31세이브와 1점대 평균자책점(ERA)을 기록한 특급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해
sports.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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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가 보인다! 완벽한 곽빈의 전반기…탈삼진 전체 1위·QS 국내 공동 1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27·두산 베어스)이 커리어 하이 페이스로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곽빈은 8일 잠실구장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다이노스전이 우천 취소된 6위 한화 이글스(39승2무40패)에 1.5경기 차로 앞서며 전반기 5위를 확정했다.곽빈은 SSG전 이전까지 올해 16경기에 등판해 7승3패,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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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베테랑 고효준(43·울산 웨일즈)이 25년간의 프로생활을 마무리한다.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 여전한 경쟁력을 보이며 34경기서 2승2패7홀드6세이브, ERA 2.38을 마크했다.더 던질 수 있지만, 고효준은 마운드를 내려오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결정은 아니었다.
sports.donga.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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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공략한 전력분석의 승리…롯데 고승민,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으로 연패 탈출 앞장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타케다는 이날 경기 전까지 롯데와 3경기서 평균자책점(ERA) 3.18, 이닝당출루허용(WHIP) 0.88로 잘 던졌다.
sports.donga.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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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에이스 나균안 부상 등판 취소→신인 김한결 1군 데뷔전 [SD 인천 라이브]
구단은 SSG에 “나균안의 등판이 어렵다”는 소식을 전한 뒤 신인 김한결(20)을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김한결은 성남고를 졸업한 우완투수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54순위로 올해 퓨처스(2군)리그서는 11경기(4선발)에 등판해 1승2패1홀드, 평균자책점(ERA) 4.15를 기록했다. 4일 1군에 콜업된 뒤 이날이 데뷔전에 나선다.김한결의 장점은 최고 149
sports.donga.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