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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erly Essay
Australia’s leading journal of politics, culture and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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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필작가회
수필작가 프로필, 연재에세이, 감상평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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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개인페이지, 풍경, 자연, 야경, 인물, 일상 사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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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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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골목 끝, 마침내 파란 대문
#포토에세이 #사진에세이 #일상기록 #북촌한옥마을 낡은 벽 사이로 파란 대문이 선명하게 빛난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자유와 행복은 바로 지금” 이렇게 속삭이듯 :) Photo by J.Shin #라이카Q3 #LEICAQ3 #라이카 #LEICA #Q3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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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에듀 Tip] Common App Essay, 어떻게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솔로몬에듀 미국유학컨설팅 클라라입니다 :) 신입학 원서를 준비할 때, 학생들 입장에서는 Common App Essay를 제일 많이들 걱정하시는 거 같아요. 어떤 prompt에 어떤 내용을 적어야할지,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처음에는 "대단한 스토리가 없는데
blog.naver.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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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하 첼로 독주회<Cello Essay-X>에!
특히 김인하 첼리스트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Cello Essay》 시리즈의 열 번째 무대로, 첼로라는 악기가 지닌 깊은 서정성과 현대적 표현력을 함께 조명하는 프로그램이었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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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사진으로만 남은 옛 건축물
#명문당 #안국동 #북촌 #윤보선길 #사라진건물 #근대건축 #포토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사진에세이 이곳은 1926년 일제강점기에 문을 연 ‘도서출판 명문당’의 사옥이다. 안국동 골목을 걷다가 묘한 분위기에 이끌려 카메라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난다. 문득 건물의 안부가 궁금해 찾아보니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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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Two Suns Rising
#포토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사진에세이 고요한 호수 위로 눈이 부신 일출을 마주했다. 하늘에 솟은 태양과 그 빛을 고스란히 품어내며 물결 위에서 다시 타오르는 또 하나의 태양! 이 압도적인 광경을 바라보는데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에너지가 솟구쳤다. Photo by J.Shin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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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틀에서 피어날 때
#포토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사진에세이 틀은 거대하고 단단한 벽처럼 앞을 가로막는다. 그러나 틀을 깨고 당당히 고개를 든 수련을 본다. 단단한 틀이라도 거침없이 뻗어 나가는 강인한 생명력까지는 가둘 수는 없다. Photo by J.Shin #라이카 #LEICA #DLux7 #leic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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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각자도생(各自圖生)
#포토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사진에세이 #발리원숭이 #인도네시아 #발리여행 예전 발리 여행 사진을 정리하다가 멈춘 한 컷! 특별한 의미를 담아 찍었던 것은 아니다. 그저 한 놈은 뛰고, 한 놈은 먹고, 한 놈은 멍하니 앉아 각자의 목적에만 충실한 모습이 흥미로웠을 뿐이다. Photo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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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빛의 창(窓)
#포토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사진에세이 사방으로 얽힌 수풀과 흐린 수면은 세상이 던지는 복잡한 소음과 혼돈 같다. 하지만 그 정점을 단숨에 관통하는 빛은, 망설임 없이 단 하나의 과녁으로 각인된다. 어둠을 뚫고 빛을 통하게 하는 창(窓)처럼, 저 태양은 본질을 꿰뚫는 단 하나의 통로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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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Photo Essay: 상흔(傷痕)
#포토에세이 #사진에세이 #일상 #일상기록 지난 사흘은 무력했다. 천장을 기어오르는 지글지글한 경계선, 그것을 마주하는 매 순간은 소름 돋았다. 일상이 무질서해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거대한 고통이었다. 천장이 마르기 시작한 해질 무렵, 방 안 깊숙이 석양이 스며들었다. 빛은 가장 보기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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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까지 걸어온 길 (수정본) / 비향(雨香) Music Essay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거 잠시 머물다 가는 세월 길 위 나그네 높은 산을 오르며 때론 골짜기 지나도 주어진 이 하루가 고맙기만 하네 바람처럼 흘러가는 수많은 날들 속에 웃음 짓던 순간들도 눈물 나던 밤들도 모두 삶의 선물이라 가슴 깊이 품어보네 오늘까지 걸어온 길 감사한 마음으
blog.naver.com ·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