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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F-35A 등 50여 대 투입해 '소링 이글' 돌입…한국 최대 단독 공중훈련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공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청주기지에서 2026년 소링 이글 공중종합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링 이글은 전 평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해 공군의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전투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연례 훈련으로, 한
- “F-35만 받고 미사일은 안 사”…독일 의외의 선택, 속내는? [밀리터리... 독일 공군은 곧 첫 번째 5세대 전투기인 F-35A 라이트닝 II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앞서 독일은 2022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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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부사 “이란 해상봉쇄에 92척 항로 변경…F-35A도 순찰”
6일 현재 미군은 상선 92척의 항로를 변경하고 3척의 선박을 무력화했다”고 알렸다.중부사는 이어 “2척에는 승선해서 봉쇄 조치 준수를 철저히 확인했다”고 설명했다.또 “미국 공군 F- 35A 스텔스 전투기가 중부사령부 전력의 이란 해상봉쇄 집행에 맞춰 지역 해역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 '피치블랙' 참가 공군, 호주 조종사들과 우정비행 올해 피치블랙 훈련에는 미국·일본·호주 F-35A 전투기를 비롯해 인도 라팔, 스페인·독일 타이푼 등 1...
- 북한, 한미 무기거래 규탄…"자위적 억제력 부단 갱신강화" 한미공군 연합 공대공·공대지 실사격 훈련[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공군 F-35A 전투기가 순항미사일·무인공격기 역할을 하는 훈련용 표적을 향해 AIM-120C 공대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공군 F-35A 전투기가 순항미사일·무인공격기 역할을 하는 훈련용 표적을 향해 AIM-120C
- 한·호주 공군, 다윈 상공서 우정비행…70년 전 인연 재확인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6 피치블랙’이 진행 중인 호주 다윈기지에서 양국 조종사들이 함께 우정비행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비행에는 한국 공군 KF-16 전투기 2대와 호주 공군 F- 35A 전투기 2대가 참가했다.전투기들은 핑거팁과 에첼론 대형을 유지하며 훈련 공역으로 이동해 연합 편대비행 능력을 선보였다.양국 조종사들은 비행 전 합동 브리핑을 통해 임무 내용과
- 공군, 공중종합훈련 소링 이글 개시…F-35 등 50여대 참가 이번 훈련에는 F-35A, F-15
- 공군, 대규모 공중종합훈련…1년 6개월 만에 '소링 이글' 실시 '소링 이글' 훈련 참가를 위해 이륙하는 F-35A(서울=연합뉴스) 공군이 오는 19일까지 청주기지에서 '2026년 소링 이글 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 참가를 위해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F-35A의 모습. 2026.6.12 [공군 제공.
- 림팩보다 토마호크였다...북한이 주목한 일본 군사력의 변화 김여정 담화는 이번 실사격에 지난 3월 자위대 주둔지에 배치된 장거리 미사일, 5월 필리핀에서 실시한 자위대의 미사일 사격, F-35A 탑재용 순항미사일과 무인정찰기, 무인잠수정 개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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