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후반 교체 투입’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에서 슈퍼컵 우승 트로피 수확…20여분이면 충분, 짧지만 강렬한 첫 인상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포르투갈 전통의 명가 FC 포르투에 안착한 ‘마에스트로’ 황인범(30)이 공식 데뷔전을 첫 우승 트로피로 장식했다. 황인범은 2일(한국시간) 에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 토레엔세(2부)와의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포르투의
-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서 '우승 트로피'…슈퍼컵 정상 도약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명문 FC 포르투 입단 후 치른 첫 공식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포르투는 8월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 결승전에서 2부 리그 팀인 SCU
-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인구 15만 명의 카리브해 작은 섬나라 퀴라소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사고’를 친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37·마이애미 FC)은 농담을 던지며 활짝 웃었다. 월드컵 데뷔전이던 1차전에서 독일에 1-7로 패했던 퀴라소는 이날 무승부로 사상 첫 승점(1)을 획득했다.미국 2부 리그인 유나이티드사커리그(USL) 챔피언십에서 뛰는 룸은 이날 퀴라소
- 박지성도 분노한 '남아공전'…국회 청문회 홍명보 등 참석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2부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 등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 '월드컵 충격' 정몽규·홍명보 청문회 증인 나온다 반면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2부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은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