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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골프장은 달랐습니다 (feat. 2026 마스터즈 토너먼트)
안녕하세요. 오늘도 오가나의 오가나 입니다. 이번 미국 출장 중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곳. 2026 마스터즈 토너먼트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곳이죠. 저 역시 오래전부터 꼭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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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5 (금) 2026 Rising Connection in Japan feat. duo MUSIC EXCHANGE 한국 D82
青春の夢と情熱を音楽に乗せるシンセロックバンド 청춘의 꿈과 뜨거운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내는 신스 록 밴드 @d82official . 日時 I 2026. 09. 25. (FRI) 17:30 場所 I 渋谷 duo MUSIC EXCHANGE チケット価格 I 全席スタンディング ¥4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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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5 (금) 2026 Rising Connection in Japan feat. duo MUSIC EXCHANGE 한국 EHJM
強いロックサウンドと、誰もが一度は経験したことのある繊細な感情を鋭く描き出すロックバラードを、一つの言語として表現する 강렬한 록 사운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내밀한 감정을 정확히 짚어내는 락발라드를 하나의 언어로 풀어낸다 @ehjm_official . 日時 I 2026. 09.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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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볼만한곳] 10월 가을 나들이 추천, 파주출판도시 '아트파먼트 위크 2026' (feat. 갤러리몸)
Gallery MoM [파주 가볼만한곳] 10월 가을 나들이 추천, 파주출판도시 '아트파먼트 위크 2026' (feat. 잠들어 있던 유휴 공간을 문화와 예술로 숨 쉬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도시재생 축제, [아트파먼트 위크 2026]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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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앙아시아] 13. 스카즈카 캐년(feat: 발이 미끄러워 식겁했던 동화 협곡)
2026. 7. 25(토) 콕자이 계곡 일대를 둘러보고 다시 제티오구즈 마을까지 걸어 내려왔다. 가민 시계를 확인해 보니 어느새 13km를 걸었고, 소요 시간은 거의 네 시간에 가까웠다. 아침부터 꽤 긴 거리를 걸은 셈이었다. 차로 돌아오자 아내가 바야스탄의 외삼촌에게 콕자이 계곡 입구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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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최대행사 나라사랑 축제 2026, 전남 여수와 전북 익산 다녀왔어요(feat. 안전요원 지킴)
요즘 날씨가 왔다갔다 지난주랑 지지난주는 완전 동남아를 방불케하더니 오늘은 또 가을날씨이고 진짜 스펙타클한 기상입니다 ㅋㅋ 저는 지난주에 좀 바빴어요 여수랑 익산을 연달아 다녀왔거든요 극동방송에서 주최하는 #나라사랑 축제 현장이었는데 합창공연에 퍼포먼스, 기도회까지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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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2026 하반기 예매 방법 총정리, 놀티켓 일정·시간·가격 (feat. 실제 방문 후기)
경복궁 야간개장 2026 하반기 예매 방법 총정리, 놀티켓 일정·시간·가격 (feat.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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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이대 오피스텔 후기 모음 2026, 첫입주부터 지금까지 다 정리했습니다 (feat. 착한언니복덕방)
"신촌·이대 오피스텔 후기 다 모아둔 글 없나요?" 사실 저희는 2014년부터 꾸준히 글을 써왔는데요, 오래된 글은 지금 시세와 차이가 커서 오히려 혼란을 드릴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2023년 이후, 새 단지 첫입주 소식이나 시세 변화가 있을 때마다 써온 글들만 골라 한 곳에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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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메모 - 성장주 투자의 어려움 (feat. F&F) @2026-08-03
https://youtu.be/w0SOzZzFyj0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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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앙아시아] 8. 알틴 아라샨 트래킹(feat. 아니르토르 계곡 트래킹)
2026.7.23(목) 알틴 아라샨 계곡의 온천 마을(이하 알틴 아라샨)에 도착해 알라콜 게스트하우스에 여장을 풀었다. 숙소 지붕에서는 키르기스스탄 국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그 너머 계곡 정면에는 거대한 설산이 우뚝 서 있었다. 팔라트카봉이었다. ‘팔라트카’는 러시아어로 텐트를
blog.naver.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