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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보베르데 보지냐, 팬 선정 '월드컵 드림팀 GK'로 뽑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FIFA는 북중미 월드컵 포지션별 베스트 11을 팬 투표로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4-3-3 포메이션으로 구성된 드림팀에서 보지냐는 39.6%의 득표율을 기록해 골키퍼 부문 1위를
- ‘월드컵 득점 새 이정표’ 음바페 “결승전에 나가는 게 더 낫다” 음바페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2골 1도움을 폭발했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에 4-6로 패했다. 하지만 음바페
- [2026WC] '슈팅 32개' 튀르키예, '입 가리기 퇴장' 파라과이에 져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튀르키예(FIFA 랭킹 32위)가 수적 우위 속에서 32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입 가리기 퇴장' 악재를 만난 파라과이(FIFA 랭킹 37위)의 밀집 미국전 대패(1-4)를 딛...
- '트럼프 찬스 논란'에 단단히 뭉친 벨기에…"경기장서 답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 주장 유리 틸레만스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국제축구연맹(FIFA)이 번복한 논란이 오히려 팀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유리 틸레만스 (사진=AFPBBNews)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을 4-1로 완파하고 2018년 러시아 대회(3위) 이후 8년...
- 60년 만에 대권 노린다고? ‘이변의 무승부’ 체면 구긴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을 4-2로 잡았던 잉글랜드는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승점 동률의 가나를 골 득실에서 앞서 조
- [북중미 모멘토] 점유율 79%-슛 19개도 무용지물… 헛심 켠 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 잉글랜드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앞선 1차전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던 잉글랜드는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가나 역시 같은 성적을 거뒀지만, 잉글랜드가 골 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
- 홍명보호, 32강 희망은 남았지만… 오늘 타 팀 결과에 달려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할 수 있을까. 조 3위 순위는 승점-골득실-다득점-페어플레이 점수-FIFA 랭킹 순으로 결정한다. 우선 이날 열리는 경기에서 G조 이집트(승점 4)가
- ‘아르헨티나 VS 스페인’ 결승전 정면 충돌→‘메시 VS 야말’ 선발 출격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전 선발 출전 명단이 발표됐다.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골키퍼 장갑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낀다.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을 이용할 전망.
- [2026WC] 스위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콜롬비아 꺾고 72년 만의 8강행 스위스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전 후반과 연장전을 0-0으로 마친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 홍명보호, 멕시코 일방적 응원 이겨내고 전반 0-0으로 종료 홍명보호가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전반을 대등한 경기력을 보이며 비긴 채 마무리했다. 한국은 최전방 공격수에 손흥민(LAFC)을 내세운 3-4-2-1 전술로 멕시코전에 나섰다. 이재성(마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