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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전 9기 이집트, 월드컵 사상 본선 첫 승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집트는 22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뉴질랜드에 3-1로 역전승했다. 이집트는 1승1무(승점 4)로 G조 선두에 올랐다. 이란과 벨기에는 나란히 2무(승점 2)로 뒤를 이
- ‘기적’을 바라는 한국, ‘경우의 수’ 뚫으면 32강서 벨기에 만난다 중 상위 8개국도 32강에 나설 수 있다.A조에 속해 빠르게 최종전을 마친 한국은 다른 조의 결과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중이다.이번 대회 대진에 따라 A조 3위는 E조 1위 혹은 G조 1위와 32강에서 맞붙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E조 1위와의 경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G조 1위와의 경기는 7월 2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게 돼 있다.27일 FIFA에
- [다시 대한민국] 32강만 진출하면 강팀 피하고 벨기에 만난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기자 】 A조 3위인 우리나라가 와일드카드로 32강에 진출하면 가능한 대진은 E조 1위의 상대가 되거나 G조 1위와 붙는 2가지였습니다. 남은 시나리오는 G조 1위 뿐. 2차전까지 1위였던 이집트가 오늘 이란과..
- [북중미 모멘토] 정치가 흔들어도…이란 축구는 멈추지 않았다 ‘값진 무승부’ 이란 축구대표팀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력을 과시했다. 16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서 2 G조 4개국이 나란히 1점씩을 얻었다. 다득
- 파라오 왕관을 쓴 이집트 축구팬 [밴쿠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파라오 왕관을 쓴 축구팬이 22일(한국시간) 보스턴 도체스터 워치 페스트에서 북중미 월드컵 뉴질랜드 대 이집트의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지켜보고
- 클레오파트라가 이집트 왕자를 응원해요 [밴쿠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클레오파트라를 연상케 하는 머리 장식을 한 이집트 여성팬이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뉴질랜드 대 이집트의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관전하고
- '韓 축구, 결국 8위까지 추락' 28일 결과에 운명 결정 G조 결과 벨기에가 뉴질랜드를 꺾고, 이란이 이집트와 비기면서다. 여기에 G조 알제리(1승 1패), K조 콩고(1무 1패) 등도 최종전 결과에 따라 한국을 앞설 수 있다.
- 뉴질랜드 득점 실패하자...화들짝 놀란 마오리 전사 [잉글우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뉴질랜드 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이란 대 뉴질랜드 G조 1차전을 지켜보다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2026.6.16 psoq1337
- 이집트 축구팬 "이집트의 왕자 살라 파이팅!"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집트 여성 축구팬이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벨기에 대 이집트 G조 1차전에서 이집트 국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2026.6.16
- 이란의 승리 기원하는 이란 소년팬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란 소년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이란 대 뉴질랜드 G조 1차전에서 앞서 경기장을 바라보며 이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