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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1군단에 이어 3군단·해병대 2사단도 ‘실탄 미장착’ 경계… 軍 전수점검 착수 군 당국이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전방 군단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벌인 결과, 3군단 일부 일반전초(GOP) 및 최전방소초(GP)의 K6 중기관총과 K4 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이
- 기관총·유탄발사기 이어… 1군단, K2 소총도 '빈총 경계' 50업데이트 2026.08.05. 07:55 출처: 조선일보 서부 전선 최전방 경계를 맡는 육군 1군단이 지난 수년간 K2C1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장전하지 않고 전방 감시초소(GP )와 일반전초(GOP) 경계작전을 해온 것으로 4일 확인됐다.
- 부하를 빈총 들고 총알받이로 내세운 1군단장 직무배제가 아닌 군복 벗겨라!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에 대해 실탄을 삽탄(揷彈)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려 ‘경계 태세 소홀’ 논란을 부른 한기성 1군단장에 대해 3일 직무배제
-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작전한 1군단…합참은 "몰랐다" 상반기부터 군단 경계근무 지침 변경… 총기 오발사고 등 고려 추정 합참 "경계작전 지침 변경 보고 없었다… 1군단 현장 조사할 방침"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GOP )와 최전방 소초(GP) 등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 삽탄을 하지 않은 채 경계 작전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 십자포화를 맞은 후에 軍이 전방에 경계초소 화기에 삽탄 상대를 유지한다.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육군, 전방 GP·GOP 공용화기 ‘삽탄 상태 유지’ 명령 1군단 ‘빈 총 경계’ 논란 뒤 단편명령 하달 전방 경계작전부대 실태 점검…결과 따라 추가 조치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 새총을 지급하고 구슬을 보급하면 ... 국방부, '실탄 미장착·미 무인기 소동' 한기성 1군단장 직무 배제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에 대해 실탄을 삽탄(揷彈)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려
- 軍, 전방 GP·GOP 부대에 '공용화기 실탄 삽탄' 명령 1군단의 '지침 변경' 무효화 전방 5개 군단 경계 실태 점검 중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 최전방 K4 유탄기관총도 '빈총 경계' /국방일보 서부전선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경계 근무 시 K4 고속유탄기관총에도 실탄을 삽탄(揷彈)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
- ◇최전방에서 실탄 빼고 '빈 총' 경계, 점점 이상해지는 軍◇ 최전방에서 실탄 빼고 '빈 총' 경계, 점점 이상해지는 軍 조선일보 입력 2026.07.30. 00:00 K6 중기관총/조선일보DB 서부 전선을 지키는 육군 1군단이 일반 전초(GOP )와 전방 감시 초소(GP)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뺀 채 경계 작전을 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