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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차)2015 WHV Hampi - 2015.07.22 7.22 (19일차)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인도에서의 마지막 아침 해가 떠올랐다. 우리는 아침 일찍 방갈로르행 기차를 타야했기 때문에 새벽부터 부지런히 샤워하고 짐을 챙겨나와야 했다. 아.. 잠와.. 기차역까지 아무리 가깝다고는 하지만 우리의 짐이.. 정말 만만치 않기 때문에 혜수와
- (18일차)2015 WHV Hampi - 2015.07.21 7.21 (18일차) 오늘 아침 일찍부터 짐을 싸고 호텔을 옮기느라 다들 바빴다. 인도에서는 호텔 체크아웃시간이 체크인 시간으로부터 딱 24시간 이후인데 우리가 쓰고 있었던 방에서 제 시간에 나오지 못하면 800루피를 더 지불해야 했다. 그래서 체크아웃 시간에 맞추어 나오려고 준비를 했
- (17일차)2015 WHV Hampi - 2015.07.20 7.20 (17일차) 오늘은 마이소르 동물원으로 가는 날! 숙소에서 걸어서 가기엔 조금 먼 거리에 위치한 마이소르 동물원에 가기 위해 우리는 릭샤에 올랐다. 릭샤에 내리고 나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사람이 너~~~~~ 무 많았기 때문이다. 오늘 라마단이 끝나는 다음 날이라서 사람들이
- (16일차)2015 WHV Hampi - 2015.07.19 7.19 (16일차) 밤새 달린 슬리퍼 버스는 아침에 눈을 뜨자 마이소르에 도착해 있었다. 마이소르에 도착한 우리는 숙소를 잡기위해 릭샤를 타고 호텔로 향하였다.(진경이가 미리 보아둔 호텔이 있었다.) ABS International Hotel이라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조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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