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대차그룹, 中 '국제수소에너지·연료전지차 대회' 참가 현대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거점 'HTWO 광저우'가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에 참가한다고 10일 HTWO 광저우는 기조연설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 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수소연료전
-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9일 일정 대전시장 -제25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7:00 호텔ICC) -주요 기관 단체 방문(14:00 관내 기관) ▲신용한 충북지사 -제1회 충북비영리컨퍼런스(10:00 충북대) -HTWO
- 폐기물로 수소 생산…현대차그룹, 청주 첫 생산시설 가동 지역에서 나온 폐기물로 수소를 만들어 지역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소 운송 비용을 줄이고 공급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구축한 'HTWO ENERGY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사장을 비롯해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김진균 고등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서강현 사장은 "HTWO
- 현대차그룹, 中 수소산업 대회 참가…수소사업 보폭 넓힌다 현대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거점인 ‘HTWO 광저우’가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진행되는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 수소차 넘어 연료 생산·공급 인프라까지…현대차 경계 넘는다 제조사의 경계를 넘어 수소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자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최근 충북 청주에 준공한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충전 복합시설 'HTWO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