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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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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국가대표 문도엽, 4R 더블보기 악재에도 6타 줄이며 공동 2위 마무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문도엽(35)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문도엽은 13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 문도엽, AG 앞두고 샷감↑…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 대결로도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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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1R] 장유빈 4언더파 굿 스타트, 후원사 주최 대회 첫 승 향해 힘찬 출발
장유빈은 10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으로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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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성현·문도엽, AG 앞두고 신한동해오픈서 日 대표 히가 가즈키와 격돌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공동 주관하는 제42회 신한동해 오픈(총상금 15억원)이 10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 [KPGA] 타니 아키노리, 챔피언스투어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 출전 "목표는 우승경쟁" KPGA] 2026.08.04 iaspire@newspim.com 타니는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 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1998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안병훈은 공동 17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송영한은 지난해 4월 마이애미 대회에 참가해 한국 선수 중 장유빈에 이어 2번째로 LIV 골프와 연을 맺었다.
-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3R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송영한은 지난해 4월 마이애미 대회에 참가해 한국 선수 중 장유빈에 이어 2번
- "외국 선수와 경쟁해야 더 강해진다"…동기부여 무대 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지난해까지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했지만 올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으로 바뀌...
- ‘예비 아빠’ 양지호, ‘가족의 힘’으로 역사를 쓰다…68년 한국오픈 사상 첫 ‘예선 거친 챔피언’ 등극 5언더파)를 4타 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2023년 6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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