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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뒤 대한민국 먹거리로 양자·SMR 등 7대 분야에 '씨앗투자' 참여한다.핵융합은 2030년 대 전력생산 실증(100MWe) 및 2040년대 상용 전력공급(300~500MWe급 3~4기 이상)이 목표다.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는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효율 35% 추진한다.양자 분야는 오는 2029년 오류정정 100큐비트 양자프로세서(QPU) 개발 및 제조기업 주도 풀스택 양자컴퓨터(그랜드 제조챌린지) 개발이 목표다.양자칩 양산체제 구축(K-퀀텀
- '북극항로 시대 열다'…팬스타 아크로호 22일 시범운항 출항 부산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으로 갈 때, 2만㎞에 달하는 기존 수에즈 운하 우회 경로 대신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운항 거리가 1만 3천㎞로 35%가량 단축된다.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이 북극항로 진출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해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다.
- 최대 53.3% 돌려받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청년 할인 대상도 K-패스 누리집 인증을 거쳐 만 35~39세 청년과 제대군인(만 42세 이하)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국토교통기술대전 'AI도시포럼' 성료…산·학·연 AI도시 방향 모색 통합·연계해 움직이는 초연결 지능도시를 거쳐, 마침내 '스스로 판단하는' AI 시티로 나아간다고 진단했다.그는 시지능센터(두뇌)·도시데이터(신경망)·로봇 인프라(신체)로 구성되는 K-AI 한 교수는 건물이 전 세계 에너지 사용의 약 35%,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2050년에도 현존 건물의 90%가 남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근거로 건물 부문 디지털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지디넷코리아]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올해 하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우주항공청'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 분야는 ▲K- 반도체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이를 통해 K-AI 반도체 풀패키지 생태계를 구축한다.또 국산화된 기술에 대해 대기업 제품 적용, 공공조달 혁신제품 지정을 통한 공공선도 구매 지원 등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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