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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iya Satoshi [Cyclommatus metallifer] 장수풍뎅이를 접고 보니,, 사슴벌레도 필요해 보이더군요 ㅎㅎ 다양한 사슴벌레중 접어보지 않았던 카미야 작가의 메탈리퍼 사슴벌레를 한번 접어봤습니다. 장수풍뎅이와 마찬가지로 운용지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종이크기를 줄여서 접으니 훨씬 마음에 드네요! 운용지 35x35 운용지가 생각보다 얇지
- Kamiya Bar 일본 맥주 산업 역사인 Brewed in Japan을 읽던중 일본 최초의 서양식 술집이 아사쿠사에 소재한 가미야바란 걸 알게 되었다. 1880년 문을 연뒤 5대째 이어 온다는 이곳에 대한 궁금함에 결국 무더운 여름날 도쿄 방문 첫날 낮술을 가미야바에서 시작했다. 세기말 비엔나 모던 건축
- Kamiya Satoshi - Cattle 64x64 황색한지 되게 크게 나왔습니다. 지금 집에 있는 것중 가장 덩치가 큰게 흰색종이로접은 플랑드르스칼렛인데 그거보다 1.5배쯤 더 크네요... 엄마의 요청작중 하나인데 너무커서 약간 별로라네요. 접어보라는 목록중 남은 것이 카츠타 부엉이랑 분홍색다시접기인데, 일단 제쳐두고 다음에
- Kamiya Satoshi - Yatagarasu 64*64 검정색운용지 from cp 저번달에 바하무트접은걸 마지막으로 거의 한달만에 하나 접어서 올리네요. 기본형은 금방만들었는데 다듬기에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에 처음으로 입체지를 구입해서 다음엔 입체지로 접은걸 올려볼 예정. 종이접기카페 가입할때 쯤에 이 종이가 유행했었는데 요즘
- Kamiya Satoshi - Bahamut 64x64 검정색 운용지 날개부분이 흐물거리는게 아쉽. 약간 더 두꺼운 종이를 선택했어야 됬는데. 내가 학다음으로 많이 접었고 카미야의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게 바하무트. 고1때가 바하무트기본형까지 접는 기술은 가장 좋았었다. 그땐 다이어그램 안보고도 접었는데 지금은 좀 들춰보면서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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