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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진 은퇴로 안 끝난다…'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2년 실격 음주운전 교통사고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전 플레잉코치 이용규가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2년 실격 처분을 받았다. 25일 KBO 사무국에 따르면 이용규 전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고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에 더해 △코치로서 선수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 ‘음주운전→불명예 은퇴’ 이용규 2년 실격 가중처벌, KBO 상벌위 “모범 보여야 하는 위치에서 사회적 물의”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한 1년 실격에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한 큰 사고를 일으킨
- "유니폼까지 주문했는데…KBO 황당 번복에 LG '분통'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미숙한 규정 해석과 행정 착오 탓에 후반기 마운드 운용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KBO 규약 제78조 제5항(선수 이적 마감 시한)을 재검토한 KBO는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선수의 KBO 회원 구단 이적은 포스트시즌 종료 다음 날부터 다음 해 7월 31일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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