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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BO 수비상 후보 공개...유틸리티 신설 등 총 10개 부문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인 선수는 누구일까. KBO는 16일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포지션별 후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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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그리고 204’ KT 최원준 해냈다! 레이예스 넘어 KBO 역대 단일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소형준 10승 도전도 계속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원준(29·KT 위즈)이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KS)의 주인공이 됐다.최원준은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전날(6일)까지 201안타를 쳐낸 그는 이날 3개를 보태 204안타로 2024년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202안타)가 수립한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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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 가을야구, 시작부터 꽉 찼다… PS 38경기 연속 매진
올 시즌 포스트시즌(PS) 첫 경기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PS WC 결정전 1차전에 2만3650명의 관중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최종전 모두 매진 올해 프로야구가 정규시즌 최종일 3경기 매진으로 역대 시즌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기록을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열린 KBO리그 잠실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2만 3750명), 대구 KT 위즈...
- 한화 왕옌청, 총액 30만달러에 재계약⋯아시아 쿼터 재계약 1호 이투데이=노희주 기자 |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11승을 거둔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25)과 내년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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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확정…12월 8일 시상식
뜨거운 야구 열기[연합뉴스][연합뉴스] 올 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최고의 별들을 가릴 2026 KBO 골든글러브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 시즌 8개 포지션에서 황금장갑을 다툴 79명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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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127만 명 돌파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단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까지 더해 올 시즌 누적 홈 관중은 127만 8,888명...
- KBO 최초 동반 200안타… 레이예스·최원준 막판 경쟁 KBO 최초 동반 200안타… 레이예스·최원준 막판 경쟁 (출처: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와 최원준(KT 위즈)이 KBO리그 최초로 한 시즌 동반 200안타를
- [프로야구]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
- 체면 구긴 페덱, KIA 약세 못 넘었다…홈런 두 방 맞고 4⅔이닝 5실점(종합)[PO] [대구=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이 KBO 가을야구 데뷔전에서 체면을 완전히 구겼다. 페덱은 올 시즌 패권을 노리던 삼성이 지난 7월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거물급 투수다. 메이저리그(MLB)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