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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최종일 맞대결+잠실구장 최종전은 두산-LG…KBO,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 발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KBO는 25일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로 편성된 경기는 총 105경기로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순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했던 60경기다. 목표로 잡은 정규시즌 최종일은
- 2026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일정 2026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일정 안내. /자료=KBO 제공-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21일 오후 2시 예매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오는 21일.
- 삼성 기아 2차전 플레이오프 중계 오늘 27일 오후 6시 30분 2차전 후라도·올러 선발 격돌…2026 프로야구 KBO 플레이오프 KBS2·OTT 티빙 중계, 경기 일정 안내 삼성 대 기아 플레이오프 야구 중계 채널
- 야구장을 뒤엎은 폭염…쉼표 길어지는 프로야구, 11일 재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10개 구단 단장, 장동철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스포츠 안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경기 일정 조정을 비롯해 경기 거행 여부 결정 가이드라인 보완, 경기장 폭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일정 조절 불가피…10일까지
- ‘AG 변수’ 후반기 엔트리 한시 확대… 2군 외인 선수 보유는 6명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후반기 엔트리 운영에 변화를 준다. 대표팀 차출과 혹서기 일정 부담, 시즌 막판 잔여 경기 편차 등을 고려해 1군 등록 인원을 한시적으로 늘리고 확대 엔트리 시행 시기도 앞당기기로 했다.
- KBO는 '폭염 취소'…MLB·NPB는 42도에도 왜 경기할까? MLB에는 일정 기온 이상에서 경기 취소를 검토하도록 한 통일된 폭염 규정이 없다. 두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일 때만 일정 재편성을 고려해 MLB 사무국과 그 경기 심판 조장이 개입한다.
-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 임박, LG 염경엽 감독 “문보경이 가면 우리는 타격이 좀 있다” 류 감독은 11일 중구 프레스센터서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 향상 위원장과 함께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 따라서 팀 핵심 전력이 대표팀으로 향하는 구단들은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일정 기간 전력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저도 처음 겪는 상황인 만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며 "허구연 KBO 총재님 말처럼 돔구장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폭염이 일상화된 기후 위기 시대에 선수와 관중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려면 경기 일정 조정을 넘어 폭염을 통제할 수 있는 구장 인프라의 체질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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